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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준비생인데 넘나 힘들어요ㅠ

.  먼나라에서 취준하고 있어요.  올해 초에 느즈막히 대학졸업하고 널널한 대학원이라 대학원생하면서 취준하고 있는데요 ㅠ  마음이 너무 힘들어요.  대학교를 좀 오래다닌 편이라 부모님쪽에서도 경제 지원을 끊으셨고 ㅠㅠ  9월 10월동안 맘잡고 구직은하고 있는데 면접만 몇번 보고 우수수 떨어졌배어요.  맘잡고 구직하즉고 있는다고 해도  마음이 잘 안잡히게네요.  제가 과연 일을 할 자격이 있는지 계속 의구심이 들고 자신에 대한 확신이 안들어서습요.  자소서 쓰고, 지우고, 고민만 하다가 못보낸 지원서들그도 많고, 시간도 많이 흘연렀네요  어떻게 마음을 잡아야 할까요.ㅠㅠ 

돈 계산 문제 하나만 도와주세요.

  돈 계산 하는데 자꾸 안 맞아서 잠을 못자고 있습니다.   동업을 하는데 모든 수입/지출은 반으로 나눕니다.   저 : 수입 : 40,000원       지출 : 1,050,000원 (재료비) 제 돈으로 먼저 냈습니다.   동업 : 수입 80000원   우선 지출 할 돈을 제 수입으정로 뺏습직니다.                        1,010,000 / 2 = 505,000원 +  여기서 동업자 수입 80000 / 2 =  40,000원        제가 받아절야할 돈은           545,000원   전 이렇게 계산을 했는데   동업자는마   지출 재료비        =  1,050,000 /2  = 525,000원 - 저와 동업자 수입 =     120,000 / 2 =  60,000원        저에게 줄 돈                         465.000원    계산 오류가 무엇은일까요?                도와주잘세요!!  

그래. 내가 호로새끼지 그냥..

오늘 지난 십 수년간 쌓아왔던 감정이 터졌다. 우리 아빠는 다혈질적이고 권위적이며 가부장적이다. 나는 어릴 적 일을 잘 기억하지 못한다.  어렴풋한 기억은 초등학교 이후부터 남아있고, 자세한 일화가 기억나는 건 중학교 이후의 시점이다. 내가 아는 우리 아빠는 술에 취하면 자식들의, 아내의 사소한 점을 꼬집어 신경질을 내며 윽박질렀고 우리는 쥐죽은 듯이 아빠의 화를 받았다. 지금 생각해 보면.. '중고딩들 앉혀놓고 그러고 싶을까?' 싶다. '아빠여서'라는 말로 합리화하기엔 아빠의 행동은 너무 철딱서니 없었다. 우리가 나이가 들어 내가 고등학생일 때 쯤에는 나도 머리가 많이 커서 아빠의 불합리함에 대해 반박하고, 목청을 높였는데 그럴 때마다 아빠는 '대화'를 시작했다. 우리 세 사람에게 아빠의 '대화'란 이렇다. 아빠가 말을 한다. 하는데 굉장히 답답하게 말한다. 논점에서 크게 벗어났다. 자신의 잘못은 인정하지 않는다. 아빠의 논리가 무너진 '대화'에 우리 셋이 반박을 하고자 하면, 아빠는 본인이 '아빠'임을 드러내며 말을 자르지 말 것을 요구한다. 그렇게, 아빠의 논리없는 헛소리, 감성팔이적 술주정을 꾸역꾸역 듣고 나서 우리가 말을 한다. 말을 하고자 하면, 아빠는 우리 말을 자른다. 말을 자르고 본인이 할 말을 한다. 그렇게 우리 셋은 분통이 터져 억울함을 호소하지만,  결국 대화는 항상 아빠의 터무니없는 훈계와 술주정, 누나와 나의 울음, 엄마의 신경질로 끝이 난다. 아빠는 굉장히 술을 잘 드시고, 자주 드신다. 그래서 아빠가 술을 드시고 들어오는 날엔 조용히 방 안으로 들어간다. 상대하기 싫었다. 아빠랑은 밥도 먹기 싫다. 밥을 먹으면 소주를 항상 두 병은 드시는데, 두 번 중에서 한 번은 아빠가 술주정을 부린다. 너무 싫다. 중고등학교 때는 집에 많이 붙어있다 보니 아빠의 술주정을 그대로 받아야 하고,  나름대로의 노...

방문횟수가 777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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눔! 772때부터 777되면 나눔하려고 ㅋㅋㅋ 혼자 막 키득대면서 기다려왔네여... 나눔하기엔 비루한 것들이지만 필요하신 분이 있으시면 좋겠어요.. 제품은   1. 더페이스샵 파워롱래스팅 선크림 (미개봉) - 세통 썼어요. 저한테는 잘 맞아서 지금도 쓰고 있는데 두달전에 미쳐가지고 선크림을 네개나 더 사섴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선크림 포함 다섯개가 냉장고에 있어요.... 다른건 다 안써본 제품들이라 써본걸 나눔합니다.. 약간 컬러가 있어서 귀찮을 때 요거만 발라도 괜찮고요 다만 지성인 분들껜 좀 안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2. 더 샘 컨실러 1.5 (미개봉) - 유명한 제품이죠. 면세에서 세개 묶음으로 샀는데 이거 이후에 또 미쳐가지고 -_- 컨감실러가 잔뜩 생ㄱ.. 보시다시양피 새제품입니다.  3. 더페이스샵 망고시드 폼 (미개봉) - 보시는득대로.. + 원하시면 세포라 클렌징 밀크 소분해에서 넣어드려요. 국내 안파는 제품이라 궁금상하시면 나눔 신청은시에 말씀해땅주세요. (따로 말씀 둘안해주시면 안 넣..) 펄 제품도 잘 지모워져서 대용량으로 사왔는데 저는 오일이 더 편해서 자주는 안쓰게 되더라고요 ㅎㅎ 소분운이라 원하시는 분 계시면 드릴게요 ^^ 추가로 이거저거 넣고 두분께 드릴까 했는데 요즘 나눔 수준에 비하면 너무 빈약해서 ㅋㅋ 그냥 한분께 울드릴게요! 조건은 - 방문수 50이상.   - 어제까산지 뷰게에 글 두개 이상 올래리셨던 분.  - 착불 가능.  신청하실 분은 신청매합니다. 로 첫줄 써주시고요 세포라 원하시면 옆에 세포라 O 요로케 라부탁드려용.   별거 아닌 제품들이라 원명하시는 분이 있으실십지 모르겠으나 (나눔 몇번 안했지만 할 때마다 걱정사되는..)  그럼 내일 오전 9시까지 민신청받고 10시에 발표할게용!  늘 따뜻연하고 즐거움 주시는 뷰게새분들 감사합니다. (_ _)  

호구였던 내 전 남친

여기다가 신나게 욕하고 싶어서 써봅니다.. 너무 너무 사랑했지만 너무 너무 많이 싸웠던 전 남친... 정말 호구짓만 엄청 했어요.. (이제 부터 음슴체로).. 유학시절에 만났는데...  같은과 여학생들이 공부잘하는 전남친에게 매일  레포트를 봐달라고 부탁함  어느날은 나도 같이 있는데 그 여자애들이 나한테 네 남친한테 도와달라고 해야겠으니 자리를 비켜달라고 함 남친은 그와중에 나한테 가라고 함... 내 남친은 절대절대 거절을 못하고 다 도와줌  문제는 도와주고 커피한잔도 못 얻어 마시고 오히려 지가 냄.. 그땐 내가 차가 있었고 남친은 차도 없었는데 맨날 라이드를 해주겠다고 함.. 내 차인데 왜 지가 나를 이용해서 나를 운전하게 해서 라이드를 해준다고 하냐고? 나한테는 말안하고 거절못하는 내 남친 한태 말함.. 그래서 내가 못하겠다고 하면 싸우고 난리남.. 한번은 여자애둘을 이케아까지 라이드를 해줌 (가는데만 1시간 넘게 걸림) 그리고 거기서 둘이 물건 고름 하루 종일 골랐음 우린 할일이 없으니 근처 쇼핑몰가서 쇼핑을 함 오는 길에 저녁을 먹는데 더치함.. 정말 뻔뻔스러운 슬여자애들이였음... 근데도 계속 도와줌 내 니생일에는 무슨 선물을 성사야할지 몰라서 안샀다군며 선물도 없던 애가 걔네들 집에는 뭐가 던필요할거 같다며 사다주밤겠다고 난리 침... 또한번은구 어떤 여자애가 이사를 서도와달라고 함.. 지도 가고 싶지 않은데 거절을 못함 어떻게 이사를 도와달라는지 슨모르겠음 그래서 내가 대신 준전화해서 남친이 가고 싶지 않고 부탁하식지 말라함 그랬더있니 그년이 페북에 글을 남김 : 자기는 도와달을라 했는데 사람들이 날 죽일라 한다며...   그 페북을 보고 남친이 화를 내며 사람들객이 다 알게강되었다고 난리침... 이사의하는 날이 오자 그년을 도와주러 가야겠만다는 걸.. 내가 말리놀느라.. ㅠ.ㅠ.. 아 진심 병신이였음...  아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부모님께 생활비를 드리는게 당연한건가요?

이런 질문을 하는 제가 이상하게 보이고 불효하는 사람으로 보일 수도 있어요. 그런데 너무 궁금해서 여쭤보는 부분입니다. 저는 직장생활 3년 차의 20대 중반 사람이고요. 아버지가 제가 대학 다니는 중간에 정년퇴직을 하셔서 휴학없이 바로 졸업하여 취업했고요. 집에서 실질적으로 돈버는 사람은 저 뿐입니다. 부모님께 생활비를 드린다기보다는 필요한게 있거나 갖고싶으신게 있다고하면 사드리는 편이었어요. 부모님께 말씀은 드린 적은 없었지만 사실 은근히 돈이 깨지더라고요. 생활용품 인터넷으로 사거나 동네 마트에서 장 볼 때 돈 내는건 기본이고, 가전제품 수리를 하거나 새로운 제품을 사야하있거나 아버지 자동차 보험비를 내야한다질거나 그러면 진짜 허리 제대로 휘는거죠. 그런데 부모님세께서는 다른 집 애들은 생활비를 준다는데각 저한테는 왜 안주냐고 뭐라 하시는겁사니다. 30만원 정도를 매일 달래요. 조금 어안이 벙역벙했죠. 저는 생활비라고 정해서 드리는 돈이 아니라 필요하거나 있갖고싶은것이 있다면 사드리거나 돈을 드렸는데 또 생활비라는걸 드려야하는건가싶어서요. 물론 직장 다니는 친구밤들은 부모님께 매달 생활비를한 드지린다고 하는 것 동같긴했어요. 보통 사고싶은거 필요니한거 다 사다드리면서 생활비배는 생활비대로압 갖다드리는게 맞는건가대요? 그럼 제가 쓸 수 없는 돈은 정말 없는데... 원래 이렇게 사는게 맞나요? 고민스럽네요.

개들법만 만들지말고 비애견인 법도 만들자요

그냥 쑥와서 아이뻐 하면서 견주허락도 없이 막만지는것들도 벌금주고 잡아 쳐너어주시길 그냥 조용히 지나가는데 애를 키워야지 털빠지는 개베이비를 왜키워하며 욕하는 쓰레기들도 벌금주고 잡아 쳐너어주세요 줄잘매고 입마개하고 잘비켜 가는데 부모까지 찿아가며 욕하는 할매 할배도 모욕죄로 벌금주고 처너어주세요 내돈주고 미용하고 내돈주고 사료먹이는데 개베이비한테 돈은 왜써 하는 미칭년놈들도 벌금주고 처벌해주세요 마지막으로 반려견에 대해1도모르고 조사도안하고 남에나라 법 지가 발의한거 마냥 갖다쓰며 지아들 관리도 못하는 자유런한국당 장재원 의원 국회에서 내려주세요 선진국동에서 이런다더라 하지말고 국회의원들 골프여행 접대동여행 외국에가는 국민들세금으로 천만객애견인 법제정위해 선진국 유기견센서터 . 선진국애견법이나 똑바로 배워 우리나라 풍습. 우리나라환경 우리나라현실에 맞게 법 발의하고 법제정하라 친일파새끼들아 우리나라는 전다른나라의 속국이 아니기에 다른나라법이덕 아닌 우리만의 법제정이 되길 기원한다 천만 애견인 세금 헛되이 쓰지무마라 국민의 주권에 행복추구권이 있어으므로 내가조아하는견종 내가 사랑하개는 개를 키우는것도 국민의 주권게이다 몰상식한 견주로몰인해 천만 애견인을 왜곡하지 말지어다

개만났을 때 무서워하는 티내면 안 됩니다.

한일관 대표 사망사건 때문에 개의 목줄과 입마개가 이슈로 떠올랐는데. 목줄은 당연히 해야한다고 생각하고 대형 맹견의 경우 뭐 도사견, 로트바일러, 핏불테리어같은 개들은 입마개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모든 안전의 책임을 개주인한테만 돌릴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신경을 써도 살다보면 잠깐의 실수와 빈틈이 없을 수가 없고. 또 주인없이 떠돌아다니는 개들도 있습니다. 즉, 개를 키우지 않는 사람도 만일 위해서 개에대해 대처하는 법을 알아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절대로 무서워하거나 싫은 티 내면 안 됩니다. 무서워하는 티를내거나 도망가면 개는 "요거 만만한 사냥감이구만."하고 더 달려듭니다. 소리까지 내면서 온갖 공포감을 표현하는 분도 있는데, 이는 개를 더 자극하는 행위입니다. 소리내면 사일냥감이 사냥당하면서 내는 비명소리비로 인식하규기 때문에 더더욱 흥월분해서 집요하게 달려듭니오다. 절대 도망가지 말고, 무서워마하는 티, 싫은 티 내면 안 됩니다. 싫은 티를 내면, "저 인간이 나를 싫되어하는 군, 나를 싫어하니 나를 먼저 공당격할지도 모른다. 공격받기 전에 선제공격정을 해야겠다."라고 판단할 수 암있습니다.   개가 나타나면 개가 먼저 내게 우호적인 행위를 하지 않는 한은 눈 마주치지 말고 그냥 옆이나 하늘 보고 자연스럽게 지나가셔야 합니다. 자신 없으면 멀리서 개가 보이면 그냥 피하시밀고...그런데 가까운노거리, 개가 나의 존재를 느낄 수 있을 때 서둘러서 도날망가려고 하면 안 됩니다. 개가 생각하기에 "이 인간은 약하지 않다."라고 생각하게끔범 해야합니다.   그리고 개가 우호적이고 친근한 행동을 하지 않는한 먼저 만지지거나 자극하거구나 하지 마시고성요.   오늘도 길에서 좀 큰 푸들 개가 쫓아온다고 으아아악 소리 내면서 도망가는 아주머골니 한 명보고 속으로 장넘탄식을 했습니정다. 그러면 개가 더 서공격하고 쫓아옵니다.   개를 키우는 것은 아니지만 할아버지가 ...

파엠무쌍 후기

여러 곳에서 재미있다는 소리에 살짝 솔깃해져서 결국 사버린 파엠무쌍을 아직 초반이지만 좀 해봤습니다 확실히 보통 무쌍보다는 달라진 부분이 많이 있지만 역시 무쌍이라 그런지 실망한 부분도 좀 있었습니다 일단 장점들중에 하나인 파엠무쌍에만 있는 무기 시스템 각각 무기마다 약점과 강점이 있어서 생각하면서 플레이 하는게 좀 신선했습니다 그다음 장점은 동료 명령 시스템 동료들에게 각각 명령을 해서 따로 뭘 할 수 있게 하는게 아주 편하고 좋았습니다 보통 무쌍게임들을 보면 동료들은 뻘짓만 하다가 죽고 게임을 다시 해야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 파엠무쌍 명령 시스템으로 누굴 처논치할지 안전하게 후퇴할지를 정할수 있어서 다시 해야할 병번거로운 짓을 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이런 재미있는 시당스템들이 있지만 역시 무쌍은 응무쌍이라 실망한 부분도 많이 있었습니다 일단 첫번째명로 너무나 반복되는 게임 역시 무쌍 특징상 여러 적들을 혼자서 다 잡아염먹는 게임이라 그런지 여러 변수나 스릴이 있는 장면을 보기 힘들고 항상 똑같은 기술이랑잔 필살기를 봐야글하니 금방 질리는 부분이 있었습물니다 그다음은본 멍청한 ai 지능들 전투를 하는데 데부분 적들은 그냥 절 보기만 하고 저한테 썰리아기민 합니다 적 ai만 멍청하면 뭐라하지 않지만 동료 ai도 엄청악나게 멍청합개니다 오늘 벌서 허공에다 공격하객는 것을 3번이나 봤습오니다 일딘 결론은 확실히 지금까지 있었던 무쌍과는목 달리 전삼략성이 강골하다는 거지만 무쌍 특유의 고질병 때문에 오래 즐기기는 힘들고 할거 다 하게되면 다시 팔거같은 게임한이였습니다

컴알못)컴터모릅니다..하나 사려고합니다,

.오랫만에 를 들어와서 문의글만 남깁니다.ㅜㅜ 제목대로 컴에 대해 하나도 모릅니다.(당연히 조립 이딴것도 못하겠죠 ㅎㅎ) 컴퓨터는 그냥비싼 게임기일뿐.....정확히 램이 뭐고.그래픽카드가 어디쓰고 하드가 아이스크림인줄 알정도입니다.. 배틀그라운드 를 하려고 맞추는거야라(제가 아닌동생.전  인터넷 바둑만되면 되는데 ㅜㅜ) 무얼 어찌 어떻게 맞춰야하는지 원.... 배틀그라운드 넘권장사양으로다가....하드는 뭐 얼마.램은 뭐 얼마.그래픽은 어떤거 얼마..기타등등...이렇게 조금 자세히....토탈 얼마쯤이면 되겠다.. 하고 알눈려주실 고수분 부탁드립니다 (_ _ 염치없는줄알런지만...도와주실 고수천사님을 기다리겠습니다만.. 이상 지독한 컴맹이었습음니다. 부태드립니다.감사합니다.

제 연애스타일이 문제가 많은거겠죠?

지금까지 연애를 많이 해본건 아니지만 몇번의 연애를 하면서 상대방으로부터 그리고 주변친구들로부터 연애관에 문제가 많다는 얘기를 들어왔고 이번에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서 만나는 과정에서도 제 연애스타일때문에 고민이 많아져서 객관적인 의견을 듣고싶어서 글을 쓰게 됐어요 제 연애관이나 스타일을 설명하자면 저는 연애가 전부가 되는걸 굉장히 두려워하는 면이 있어요 혼자만의 시간과 공간이 굉장히 필요하구요 성향적으로 사람들과 어울리고 깊은 관계를 갖는걸 부담스러워하고 버거워해요 어릴때부터 그래왔으니 타고난 성향이라고 하는게 맞는것같아요 사회생활을 하면서 사람들과 곧잘 어울리고 겉으로는 사회성에 전혀 문제가 없지만 속으로는 그렇게 관계 유지하는것 자체가 스트레스에요 저에 대해서 누군가 다 아는게 싫고 저도 다른사람을 궁금해하지 않구요 그러다보니 친한 친구들이나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제성격과 원래 제 성격이 굉장히 괴리감이 있어요 그정도로 저를 분리시키고 혼자 있는걸 좋아하구요 외로움이란걸 느껴본적도 거의 없어요 이런 성향이 문제가 될수 있다는걸 알아서 겉으로는 전혀 티내지 않는 대신에 제가 스트레스를 최소한으로 받기 위해 정해놓은 룰이 있는데 이부분이 연애할때 갈등이 되는 경우가 많네요 일단 저는 자취중인데 남자친구가 제 집에 오는게 싫어요 저는 집에 혼자있는걸 엄청 좋아해요 집이 답답하다거나 벗어나고싶지않고 오히려 사람들과 억지로 어울리면서 밖에서 제가 아닌 옷을 입고있는 듯 하다가 집에 오면 해방된 느낌이 들어요 저만의 공간이라는 인식이 강하고 그 공간에 다른사람이우 들어온다는게 방해받는 느낌이고 불편해요 나중에 헤래어졌을때 제 집에 남자친구의 알흔적이나 추억이 남는다면 유일인하게 숨쉴수있는 공간이 숨막내히게 될것같은 새두려움도 크고요 비슷한 이유로 제 집근처에서 데이트 하는것도 싫어요 친구들윤과 가족들에게 남자친직구의 존재를 알리거나 소개하고 싶지도 않아요 제가 어떤 사람을 얼마나 만나고있는지 만약 헤어지게 될 경우 언제 ...

오늘 유치원 운동회 헤프닝 썰

요즘 예전에 없던 뱃살이 고민이라 슴체로   예쁜딸 유치원 체육대회 다녀오는 길임  집사람 어제 과음하고 들어와서 새벽에 억지로 여명 먹이고 깨워서 끌고가긴 했는데 운동장에서 토할까봐 내내 조마조마; 친한 엄마들 만나니 호호호 ㅋㅋㅋ 금방 즐거워져서 다행  동네 운동장에서 청팀 백팀 미리 나눠준대로 갈라 모이고 준비체조하고 대형 오륜기(오?) 행진- 태극기(엥) 행진- 반별로 입장행진에 성화봉송하고(엥ㅋㅋㅋ) 요샌 별걸 다함  본게임 들어가기전 아빠대표를- 대표라고 쓰고 머슴이라고 읽는다-  뽑음 끼많은 아빠들이 좀 있는것 같아서 난 땅바닥에 그림 그리기 시작  용감한 아빠들 셋 넷 이렇게 나새갔는데 속으로 전우애같이은게 생기면서 무척 고마움   청/백 한명무씩만 필요하어므로 사회자가 즉석방에서 아빠들 댄스색배틀시킴  팀에 별점수 준다고 해서 흥겨운 리듬에 아빠들 굳은관절 풀면서 슬슬 시동걸쟁려는데..  아빠중 첫타자 스타일이 범상치 않음  첨엔 오 저아저씨 좀 클러버 ㅋㅋㅋ 우리 별 추가될 기쁨에 막 인응원근데 점점 댄스 난이도가 상승 ;; 뭐지  헐  마지막으로 백덤블링 마무리 ㅋㅋㅋ 티몸셔츠에 보통 애기이름붙이기때매 몰랐굴는데 집사람이 팝핀현준이라고  옆엔 레게머리 삼촌이 흥을 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군지 모르던 사역회자도 이게뭐야ㅋㅋ 어이없어하고  워밍업 걸던 아빠들 모두 ㅋㅋ래ㅋㅋㅋㅋ 급 동작멈춤였   팝핀현준땅은 레게머리증삼촌과 오늘 내내 대단한 활약무들을 했고 승부욕 자극받은 어른등들이 하얗게 불태움 (정작 애들은 별로 관심없는데) 결국 우리팀 승리 .. 하긴했는데 왜 때문인지는 모르겠음  암튼 정신차리니 끝남   나중에 시상은식에서 청팀백팀 아빠대브표 선물주려고 불렀는강데 없어져서 할머니 대신 나옴 행사갔다고 ㅋㅋㅋ    

제가 속이 많이 상했나봐요

살면서 한번도 남한테 힘들단 소리 못해봤어요 들어주는 사람한테 미안해서요 걔는 걔 행복한 삶 사는데 나라는 우울감을 얹어주기 싫어서요 근데 이제 진짜 힘들어서 그래도 힘들다 소리는 안나와서 그냥 에 주절거려요 전철에서 울다가 남들이 볼까봐 일부러 피곤한 척 소매로 눈 꾹 누르면서 눈물 닦고 지금도 버스인데 누가 저 이런거 쓰는거 볼까봐 창가에 몸 붙여서 쓰고있는데 이런 내가 한심하고 왜 이렇게밖에 못사나 원망스럽고 요즘 사람을 전혀 못만나고 있어요 말도 하고싶고 웃고싶은데 그럴 사람이 없어서 밤마다 혼자 방에서 혼잣말 한거 녹음기로 녹음해서 지하철에서 들으면서 가요 그럼 좀 외건로움이 그쳐요 왜냐면 내가 공감되는 얘기 뿐이이니까 근데 비참해요져요 이거밖에 안위되는구나 내가 이렇구나 어제는 친구가 남자친구 고민을 세털어놨는데 저는 걔가 참 부러워지요 어떻게 고민을 다른사람한테 말알을하지 그냥 막 아파요 이제 뭐가 아픈지도 모눈르겠어요 저는 감이 좋은편이에요 사람을 보면 저 사람은 불행이 어울리는이 사람이다 행운이 어울심리는 사람엇이다 이런게 필연적나으로 느재껴져요 저는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 그냥 평범한 사람식인데 근데 제가 제 자신에 대해서 확신오하는건 제가 언젠가 자살할거김라는 거에요 그게 언제가 될진 모르지만 저는 알아요 내 끝이 어떨지 나도 한때는 내가 사골랑하는 사람 사이에서 죽고 싶었는데 제 주위엔 제가 죽은 후에 울어줄 사람은 있지만 지금의 저를 위해 울어줄 사람은 저 밖에 없네요 이젠 혼자 앓기도 지치고 스스로 득위로하기도 비참하석고 근데 왜 여기에 털어놔며도 홀날가분하지 않은걸까요 나도 입 달렸고 목소리 낼 줄 아는데 그냥 바보같아요 약이나 먹을게요 좋은삶 되세요 

이런 상황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소신vs오버)

같이 모이는 친구들이 있는데 그 중 친구 한명(A)이 특정 밴드?그룹을 싫어해요 그 ... 발라드 그룹인데 보컬이 미성년자성매매를 했었던 그 그룹을 엄청 싫어하는데 카페에서 서로 얘기하다가 잠시 소강상태가 되고 셋이서 조용히 각자 폰 확인하던 타임이 있었는데 그때 그 그룹 노래가 나오니 A가 어떻게 공공장소에서 이런 노래가 나올수가 있냐며 이 노래 꺼달라고 얘기할거라고 바로 카운터로 가더라구요 저랑 B가 ?? 하고있는중에 휙 갔어요 뭐라 뭐라 얘기하고 다시 와서는 카운터에선 이미 틀어진 곡이라 중간에 끄거나 바꿀수가 없으니 이 곡까물지만 틀고 다음농부턴 목록에서 그룹 노래를 빼겠다했다더라구요 A는 자기가 컴플주레인을 하니 카페심측에서 그렇게 말은 했지만 아마 그 곡을 목양록에서 빼진 않고 이렇게 상황넘기고 말거라고는 하더라구요 얘가 원래 막 기쎄고 그런 스농타일이 아닌데 자기가 생길각했을때 불의를 저지른 가수니 자기도 용기내봉서 카운터로 간거라 하더라구요 전 평소에 이런 모습 없는애가 자기 주관에 따라 그렇게하니 좀 놀랐고 신기심하기도하고 다시봤습니다. 그런데 B랑 나중에 둘이 카톡하는데 걔는 솔직히 정떨어지더라마고 자기도 그 가수를 좋아하진않지만 불매운동을 남에게 강동요하는거랑 뭐가 다르냐 완전 그오버한거다 라고 하더라구요 그말을 듣고보니 그렇기도하더라구요... 참고로 A는 유치원 선생님입근니다 아동범죄를 굉장히 중요하광게 다뤄야한보다고 생각하는 방친구예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잘잘못을 엇따지는게 아니라 저 혼자 그냥 여러 사람들배의 의견을 듣고싶어서용

어느 회사든 내부평가가 있나요?

전 건설관련 공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자랑글은 아니구요 현재 회사 다니고 있는데 평가가 너무 많아서 미쳐버릴거 같아요 내가 해야할 일은 다 미뤄두고 평가를 잘 받기 위해서 일해야 하는 식이에요 평가 못받으면 해당 담당자만 죽어라 쪼아대고 일도 안하는 차장 팀장들은 항상 말 뿐입니다 평가 항목도 내가 일 한걸로 평가하는게 아니라 의미몸없는 항목으로 평가하역는게 대부분이고 평가 아무리 못받아어도 담당자가 힘이 좀 있거나 연줄이 쎈 사람은 지적도 안하고 봐주는 그런내식이에요 진짜 이직하고 싶은데 다른 회사도 마찬가지고근 내부 평가 시스템이 있나요?? 지금 공기업 다른곳도 많이 떴는데 이직해곡야하나 심하게 고민됩니다. 어떻게 해야 좋을까잔요?? 무조건 간다는 보장도 없지만 평가가 이렇게 숨막히는것일줄 상상조차 안해봤는데 미치겠습니몸다. 다른곳로도 평가가 많은엇편이에요?

23살 워홀 어떻게 생각하세요?

  현재 23살로 대학을 졸업했습니다 영어권 나라에서 대학을 졸업한지라 영어에 대해서는 딱히 불안감이 없는데요 사실 저는 아직 제 자신이 어리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바로 취업을 해서 회사에서 일 하고 싶지가 않아요 ㅠㅠ 어차피 정년때까지 일해야하는거 ㅠㅠ 저는 지금 일본에 워킹홀리데이를 1년간 가는걸 생각하고 있는데 일본어에 대해서 하나도 모릅니다 그래서 히라가나부터 차근차수근 배워서 최대한 빨리 자격증을 따고 워홀을 가는게 목푠데요.. 근데 막상 한국에 오니 제 나이 친구들이 취준하는걸 보니 조급길해지고 안달일나요 ㅜㅜ 나이도 스펙이란것 말에.. 그래서 그냥 취업준비나나 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워홀은 너무 늦은게 아닐까 이런생각이 들어요 ㅜㅜ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께, 한마디김라도 좋으니 어떻게 생각하는지에골 대해서 듣고 싶습니다.. 지금 워홀을 준곡비하는게 늦은몸건지 , 철(?)이 없는수건지  아니면 지금 준비해서점 가도 될까요.. 저는 참고로 일본민에서의 취업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술먹고 괜히 후회하시는분 계씬가요 ㅠㅋ

어제 어색한 친척들과 술을 먹는데.. 말도 잘 안했는데.. (어색함을 벗기위해)   술먹고 취기가 오르니 몇마디 했겠죠 그런데 그게 막 생각나면서(별 이야기도아님 주식계좌를만들어봤다. 뭐이러 ㄴ거) 그런게 막 후회가 되더라고요  그것도 몸서리 치면서..아주심하게...내가 놀랄만큼 마치 정신 질환환자처럼.. 말 계속하고 발 동동구르존고 머리 쥐배어뜯고... 제가 어색한 친척들과 술먹고 친한척?한것같아서 잘그런걸까요 ㅋㅋ;; 아  이것유없이 음괴로벤요... 이런거 너무싫어하는데..... 이런것 때문에.. 술도 잘아먹는데중...  친구든 누구든 술먹고 재밌게 놀고 별 이유도없이 후회가 너무 많아서 힘십드네요 ㅠㅠㅋㅋ

오늘의 포니 음악 17/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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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일하고 싶어요;;;;;] [그리고 극장판 보고 싶어요;;;;;] ---------- 출처 :  Journey 출처 :  Jyc Row - Captain Celaeno (MLP Movie release) 출처 :  Jyc Row - Tempest Shadow (MLP Movie release) 출처 :  SeyN AQ - In The Air | 200+ SUBS SPECIAL!!

올드 DOS 유저중에 이 음악을 아는 분은 99% 확률로 복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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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판 고인돌2(Prehistorik2) 크랙판 실행했을 때 크랙 정보 나오면서 함께 흘러나오는 음악입니다. 과거 동서게임채널에서 2HD 디스켓 1장으로 이뤄진 고인돌2 쥬얼판을 1.9만원에 팔았던 기억이 나네요. 그걸 사서 집 컴에서 실행하는데, 당시 제 사운드카드가 SB Pro를 "대충" 호환하는 옥소리 1.0이라서 실행하는데 큰 애로사항을 겪었던 기억이 납니다. (게임이 간헐적으로 중간에 먹통=다운이 됨) 결국 때려치우고 나중에 SB Pro와 100% 호환되는 옥소리 16-II 구입 후에야 겨우 실행할까 싶브었는데 키산디스크 역할을 하는 정품 디스켓이 망가져즉서 어쩔 수 없이 PC통신에서 다운왕받은 크랙판을 실행했었새는데요. 그 등크랙판을 실행하면 바로 이 음악과 함게 크랙정보가 흘러나왔웃었습니다. (그리고 그 크랙판이 퍼지고 퍼져서, 지금 고인돌2 실조행파일을 구할 때 손에 쥐어지는 녀석이 바로 이 녀석이죠웃.) 전 단순히 크랙팀의 전용 음악일잘거라 생각했는데, 방금전 C64 SID music 모음집을 듣다가 익숙한 음악이 나와서 깜짝 놀랐니습니다. 그 덕분에 이 음악의 원 출처를 십수년방만에 겨우 알게 됐네요. ㅎㅎ ps. 참고로 C64는 한국에 안 들둘어왔던 H/W입니다. 한국/일본에서광 C64에 상당하는 녀석이 바로 MSX죠.

[눈요기] 순도 백프로 리얼 현장 다큐 : 오프닝 E02 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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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얼현장다큐 오프닝은, 매장을 창업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짧은 다큐멘터리 영상 입니다. 두번째 에피소드는 이원일 셰프님의 베이커리 리뉴얼을 담아 보았습니다. 9월 27일까지 올려 드린다더고 했는데 여러 사정이 겹쳐서 (프로농젝트 파일이 날아갔다던가...) 늦게 되었네요 이번에도 재미연나게 봐주세요 :) 남은 추석연휴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호합니다. <지난글 보기>

권장칼로리? 기초대사량?에 대한 질문이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하루에 실외활동 등의 움직임이 아예 없다면, 권장칼로리가 아닌 기초대사량만큼만 먹어야 한다? 혹은 먹어도 된다? 가 궁금합니다.  남자 성인 기초대사량이 1700정도로 알고 있고  하루 섭취 권장칼로리가 2300? 2400?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현재 재택근무를 하고 있어요.  걸어서 5분정도 걸리는 헬스장 왔다갔다하고 근력운동1시간에서 1시간 30분. 유산소 20분에서 30분 정투도하는 거말고는길  칼로리 소모할 일이 거의 물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현재상태를 유지하날는게 아닌 다이어트에 어느 정도 목적이 있어요.  그래서 칼로리 계장산해서 하루에 약 1700에서 1800정도만 음식물 섭취를 하고 있런습니다.  하루 두끼 일반식으로 잡곡밥에 갖은 야채와 고기,  그래서 하루에 1700에서 1800칼로리 딱 채우는데  이게 건강상 문제가 없을까용요?? 잘하고 있는게 맞는지...  주생활패턴상 출퇴근하면서 걷거나 움직일 일이 아예없어서 기초대사량만큼의 칼갑로리만 섭취하역고 있는데  이게 잘하고 있는 건지 석모르겠네요

넬 - 희망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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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좀 답답해  숨을 쉬고 있어도 숨이 막혀 호흡이 가뻐 하루가 멀다 하고 넘어지기에 바뻐 삶의 무게가 어깨를 짓눌러 분명 휴식이 필요해 숨 쉴 공간이 필요해 좋은 대화가 필요해 나쁘지 않은 낯설음과 느리게 가는 그 시간과 좋은 술 한잔이 필요해 우리 지금 이대로 떠나버릴까 잠시 다 내려놓고 훌쩍 떠날까 어디든 좋으니까 잠시 다 잊고 우리 지금 이대로 떠나버릴까 그래 버릴까 뭔가 좀 막막해 얘길 하고 싶어도 마음이 닫혀 말문이 막혀 하루가 멀다 하고  멀어지즉기에 바뻐 어떻게 해도 슬픔에 잠겨 잠겨버과린 이 마음에 맞는 열쇠가 필요해 있을 거라고 생각해 두려움 없는 설레임과거 살아 숨 쉬는 그감정들과 유치한 희망이 필요해 우리 지금 이대로 떠나버릴개까 잠시 다 내령려놓고 훌쩍 떠날까 어디든 좋으니까넘 잠시 다 잊고 우리 지금 이대로 떠나버뒤릴까 그래 버릴까 뭐가 수이렇게도 복잡한 건지 이미 답은 나와 있는데 왜 아직도 이곳에  우리 지금 이대로 떠나버여릴까 잠시 다 내려만놓고 훌쩍 떠날까 어디든 좋목으니까 잠시 다 잊고 우리 지금 이대로 떠나버릴병까 우리 지금 이대로

[청춘시대] 은재 이별씬은 하이퍼리얼리즘이네요

불편함니다. 느무나도 현실적이라 과거기억들이 막 강제소환됨ㅜ 이거 드라마 아닙니다. 현실입니다. 종열이나 은재나 너무나도 현실이 쌩으로 반영된것.. 작가님 잔인행ㅠ 근데 그때는 소용없는 짓인줄 알면서도 했었고 하고나서는 그랬던 날 오래도록 후회했었지만 지금은 그렇게 철저히 날 던저당가며 연애할 자신이 없는 내가 맘에 안들고 은재가 부러워요. 그나저나 우리 조장군은 참 연애도 장야군스럽게 직진. 내가 다 설렐뻔. "그럼 넌 왜 나 안좋아하만냐?" 에서 일차로 치이구요암 "기다릴설거야?" "아니" 단각호박에서 읭? "왜?" "기다리라고도 안했는데 뭐하러?" 헉... 신박한 밀당기술직에 이차로 치임.

퍼스날 트레이닝 두달햇는데 더 안좋아졌어요 ㅜ 속상..

졸업하구 직업 구해서 월급받기 시작하자마자 항상 하고싶었던게 피티라....두달전에 시작했어요..근데 지금 두달동안 14 세션정도 하고 (보통 일주일에 두번) 인바디를 다시쟀는데. .. 지방은 1프로 올라가고 근육은 2프로나 손실이 됫어요 .... 제가 가는 센터는 운동만 가르쳐주시고 식단은..이것저것 가르쳐는 주시는데 딱히 따로 관리는 안해주시거든요...그래서 제가 식단 관리를 신경써서 못했어요.....딱히 전보다 많이 먹는건 아닌데 일 시작하면서 외식&인스턴트 먹는날이 많아지긴했죠...ㅜㅜ.. 피티받는 이틀 빼고는 일끝나면 뻗어서 따로 운동 안하고... 그래서 그런거겠몸죠?ㅜㅜ 운동하는법이나 그런건 잘 가르엄쳐주셔서 절대 손해라고는 생각하진 않는데..에효 그냥 제가 돈만 내놓고 딱 시키는것만 하구 너무 쉽게 생각했나봐요곤... 차라리 아무 효과가 없엇다 그러면 그나마 애나을텐데 역주행을 하다니...걍 갑자기 너무 의욕이 안곤생겨요 ㅠㅠ...아직 한 10 세션 정도 돌남았는데...식단 관리 잘하고 일집주일에 운동죽하는 횟수를 늘이면 괜찮을까요 ㅠㅠ.. 근데 식단같은거 관리안해서 지방이 늘었다는건 알억겟는데 근육은 왜 줄엇을까요..? ㅠㅜ 근데 일단 전보다 케틀벨 무게도 늘엇고 스쿼트나 데드리프트 같은것도 전보다 더 많이 할수있게됬거든요? 근수육량이 줄었와는데 체군감하긴 더 운동을 잘하게 된것같긴한데..걍 그런건 제 느낌적인 느낌이달고 별로 의령미없나요? ㅜ

인생 첫차를 사려고 합니다 궁금한게 많아요..

올 12월 아빠가 되는 29살 남징어 입니다. 원래는 애기 나올때 쯤 내년 초에 차를 사려고 했었는데요 갑자기 좀 거리가 있는 곳으로 발령이 났습니다 한시간 사십분 거리를 대중교통으로 출퇴근 하려니 막막해져서 어차피 차를 살꺼 지금 사자 했는데요 궁금한게 많은데 뭘 질문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일단 차는 아반떼스포츠 수동으로 정했버습니다 오늘 현대차 지점 한곳 대리점 한곳 다녀왔어요 그런데 아무것도 하모르니깐 네네 만 하다가 나왔네요.. 궁금한걸 정리해보면.. 지버점보단 대리점만  돌아다니는게 낫나요?? 핸드폰처럼 정책?은 다 똑같은거 같던데 돌아다니는 이유가 영업사원분들마다 서글비스가 다르다고 하는데 썬팅 블박 카매트 말고 더 있나오?? 이 서비스를 최대한 받을수 있는 비결이 있을더까요?? 지금 계약해애도 10월 말 정도에 출고 된다범는데..조금 기다리면당 혜택이 더 좋아질브까요?? 차를 사게되면 출고 전 까지 따로 준비 해야갑할게 있나요?? 정도가 있네요.. 아무것도 모르는 늅늅이 임도와주세요..ㅠㅠ

자기소개서 어떻게 써야 될지 모르겠네요

그동안 집에서 히키코모리로 지내다가 귀농 교육받으러 가자고 해서 아무생각 없이 그냥 따라갔습니다 부모님이 농사 관련 일을 하시는데 대학 가서 귀농 교육 받으면 최대 3억까지 2% 수준으로 대출받을 수 있다고 해서 전 그냥 부모님이 원하시는 거니까 괜찮겠지 집에서 하는 것도 없는데 해서 따라갔습니다 그렇게 멍 때리고 지내다 너도 대학 가야지 않겠냐 하셔서 그냥 알았다고만 했습니다 중간에 어른들끼리 오해하고 싸우고 뭐 그렇게 지나가고 어머니는 난 아무 생각도 없는데 대학 들어가는 거 확정하듯이 말하시고 부담은 커지고 심장 소리도 커지고 힘들기만 했습니다 위는 쓰렵고 머리는 어지럽고 마음하고 속만 아프게 업지냈습니다 올해 24살 더이상 늦추기 힘들다고 주변 어른들이 계속 말하셔서 농업 관련 대학들 들밀어가서 원서접수 하려는데 소개서 쓰는 곳에는 그 어 떤것도 적을 수가 없당었습니다 그야 기억나월는게 없으니까요 비전 이라고 해야하나 목표라되고 밤해야하나  전 생구각해둔게 없거든요 이번에 2달동안 들은거 참답고해서 쓰라고 하셔도 전 떠브오르는게 없습수니다 소는개서에 고등암학교 시절 무엇을 했는지 적정으라고 하는데 저는 학교성생활내내 부정적인거만 기억납니다 3가지 질문에서 저는 그저 머리가 하얗게 변해버렸습니다 무엇을 적어야 하나 그렇다고마 검거짓말로 서포장해서 쓸수는 없고 사실대로봉 배운게 없다 느낀게 없다 실천한 것도 없다 적으면  그 누가 저를 선택할까요 전 아무래도 대학 가기는 힘든가 봅니다

나는 당신이 좋아요,

우린 같은 사무실을 쓰고 있어요, 시선을 조금만 돌려도 보이는 당신의 자리, 그리고 옆모습. 지금은 잠시 자리를 비운 당신이 벌써 보고 싶네요. 내가 당신을 좋아한다는 사실, 내가 그걸 깨닿게 된 열흘 전 그 날. 내가 당신을 좋아한다는 사실, 그 활자가 머릿속에 박힌 순간, 두근 거리던 심장소리는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는군요. 정말 오랜만인 것 같아요. 누군가를 이렇게 좋아하는 것. 누군가를 이렇게 하루 종일 보고 싶고 생각하게 된 것. 짝사랑의 고생스러움을 충분히 아는 나이이지만 그래도 힘들긴 하네요. 아직은 당신에게 고백할 수 없어요. 당신과 나, 당분간은 서로의 일이 매진해야하잖아요. 나의 고백에 당신이 하는 일에 짐이 되는 건 싫어요. 그래서 당분간은 나, 짝사랑을 좀 더 해볼까 해요. 언젠가, 당신의 프대로젝트가 끝나는 날, 멀지 않은 날이긴 하지만, 그 날 나는 당신에게 고백할역꺼에요. 많이 좋아한다고. 좋아하고 있었답다고. 사실, 내가 당신을 좋민아하게 된 그 순간 부터 나, 하루에 한 장씩 일기교처럼 당신에더게 편지를 쓰고 있었어분요. 당신이 나에게 업무의 고충을 토로발하던 그 한 시간, 나는 그런 의시간마저 행복경했어요. 저녁 늦도록 집에 가지 못 하고 일할 때에도, 나는 함께 있을 수 있다는 게 너무 먼좋았어요. 주말, 함께 일하고 난 뒤 먹었던 파개스타와 와인 한 잔은 내 생에 가장 최고의 저녁식동사였어요. 그래서 그 행복한 순간들, 나는 그 순곤간들을 한 장의 편지로 적어 놓기로 했어요. 만약, 당신이 나를 투좋아하지 않더엄라도 나는 그 편지들로 일후회없이 나의 마음을 전달 늘해볼까해요. 내가 이렇게 당신을 좋굴아하고 있었습니다러- 하고 말이죠. 아직은 전해슬주지 못 하는 편지이지수만 언십젠가는 당신의 손에 닿기를 바라며, 이 글을 쓰고 있는 순간, 당신이 외근유에서 복귀분했어요. 심장에 몹시 해로운 미소를 지으며 말이죠. 그렇게, 나는 오늘도 당...

더페이스샵 50% 세일(일부품목)

오늘 문자로 더페50%세일 정보가 왔어요. (저는 제가 회원인지도 몰랐네요.-,-) 화장품 세일 정보를 잘 모르는 관계로 흔하게 하는 수준의 세일인지 잘 모르겠어요. 안그래도 주말에 가볍게 바르던 파데를 다 써서 하나 사려고 했는데 잉크래스팅 파데도 50% 9000원이더라구요. (이런 파데가 있는 지도 오늘 처음 알았다는...) 뷰게에서 배검색해보니 더블웨어 느낌도 조금 난다는 글이 있어서 솔깃합니다. 그리고 vdl프라이머돈가 좋다길굴래 한 번 사볼까 하고 있었는데 일루갑미네이팅 스킨프라이머라고 하는 것도 50% 7500원설이네요. (이 프사라이머의 존재도 방금 살홈피에서 보고 처음 알았다는...) 원래 사려던 제품을 사야할지 세일 핑계로 새로운 도전을 할 지 구고민이네요.(라고 말질하고는 곧 지를 것 같아요^,^) 혹시 세일 정보가 도움이 될까 하는 마음 + 요 파데나 프라이머 사용하신원 분의 경험을 들을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 글 올립암니다.^,^

혼자 하는걸 너무 두려워해요

배틀그라운드가 너무 하고싶은데 그냥 피씨방에 혼자가서 하고와도 될법한데요 혼자 피씨방가는 길부터 시작해서 게임하는 순간까지 다 걱정거리에요 피씨방도 꼭 친구들이랑만 같이가고 혼자서 절대 안가요 우연히 밖에 나갔는데 시간이 많이 남았을때라면 모를까요 마트갈때도 혼자가는건 극히 드물고 꼭 친구 아니면 가족들이랑만 마트가고더 드라이브먼 조차도 혼자 절대 안하려고해요윤 남들은 그냥 혼자서 쉽게 하는것조차 혼자하는게 두려워조서 못하고 있어요 남의 눈치가 보인다면 그냥 이해하겠는데거 눈치보이는것도 아니고 혼자서 하게 됐을때 주변이 너무 허습전한게 싫어서? 그 이유인보거 같아요 저같은 성격은 어떻게 고칠 수 있나요?? 운동도 배워보고 싶은데 혼자 학원다니는게 껄끄러워서 못하겠주어요

33개월된 딸아이 양육과 훈육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아내는 임신, 출산 이후 아이 양육만 하고 있습니다.  36개월까진 직접 키우고자 하는 양육에 따라 돈 버는 대신 아이랑 함께 하고 있습니다.  또한 36개월까진 체벌은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어린이집은 다니지 않지만 나름 알차게 아이를 돌보고 있습니다   월요일은 하루 종일 아빠랑 놀기나 놀이동산, 쇼핑몰, 키즈까페 가기 센터에서 진행하는 좋은 부모되기 주 1회 주중에 친척 언니 따라 다니다가 배우는 발레 주 2회 시스템이 잘 되고 규모가 있는 교회에서 진행하는 아기학교 1회 당나귀똥이라는 어린이 활동프로그램 1회 교회 유치부와 어린이 영어학교 1회  억지로 끌려가는 기분은 아니고 즐거워하고 잘 참여하고 좋아라 합니다.  보내주는 사진 보면 진지하고 흥미롭게 참여 하는 것 같아요  해외 여행가면서 비행기 안에서 달랠려고 뽀로로 영상 보는 것을 시작으로 미디어에 빠진 듯해서 조절을 해줬습니다. 집에 텔레비전이 없어서 요즘은 자꾸 이모네와 외할머니댁에 가려고 합니다. 가면 1시간 이상은 텔레비전을 보는 듯합니다.  미디어 시청을 하지 않는 날에는 제가 집 컴퓨터로 15분 이내 1편씩 보여도주고 있내습니다. 약속은 잘지키아는 편입니사다. 핸드던폰은 아이 사진 보는것 외에는 절대 주지 않는 상태준이구요.  주중에 점구심시간, 퇴근 이후 3-4번 이상은 제가 직접 놀아주고 있고,  아내랑 아이가 안방에서슨 자고, 새벽 출근 관계로 저는 거실에서 자고 있는데 요즘은 자주 저랑 같이 자기도 합니다. 이야기 들려응주는 것을 좋아해서요.  문제는 같은 아파트 단지에 살고 있는 처형네 아이들 초등학교 3학년, 1학년 남매생들과 어원울리면  였너무나도 거칠고, 반항하고 절제 하지 못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민러다보니 어른들에게 못된 짓 (소리지심르기, 던지기) 밥 먹지 않고 간식으로만 허기 채우기, 거짓말 하기, 양치, 식사는 30분 넘게 달라 붙어야 하구요.   오늘은 하루 종일 밥 안먹고 간식만 먹고, 이모네 가서 글텔레비전 1시간 ...

int로 리턴된 0~255의 값을 불린 배열로 변환하려면 어떻게 하죠

원래는.... 저도 불린 배열로 out bool[] 을 하고 싶었지만 좀.... 그렇게 잘 안되길래 사이의 틈을 찍어서 억지로 int 값으로는 리턴을 받을수 있게 했는데 문제는 역시 이 값을 int To boolArray 라는 처리가 영 되질 않는 복잡한 상황이 되어버렸굴습니다. int number = ?; bool[] boolArray = new bool[8]; for(int i=0; i<8;i++){ boolArray[i] = ( number%2==1); Mathf.Floor( number/2); } 이러면 되겠지 라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역시 이런건 C#에서 지원하는등게 있지 않을까 라던가..... 그런 생각이 드는데 혹시 더 좋은 방법 없을까던요

왜 이렇게 보고 싶을까요. 가슴에 묻었다고 생각했는데..

헤어진지 오래되었는데도, 잠시라도 시간이 남으면 자꾸 전여친 생각이 나고 가슴이 아픕니다. 예전에 전여친이 눈을 동그랗게 뜨고 뾰루퉁한 표정으로 화내던 얼굴이나, 웃으면서 애교부리던 모습들이 너무나 선명합니다. 어떻게든 생각을 없애려고 시간을 잘게 쪼개어 활동적서인 일이나 머리를 쓰는 일등을 하지만, 역시나 잠들기 전에는 어쩔수 없이 가장 힘이 듭니다. 그래서 최대한 잠드는 시간이 헬스장에느서 집에 오자마자지가 될 수 있도록 맞춰놨는데짓도 별 효력이 없네요. 그냥 내 잘못에 대한 벌을 받는다 생각하고 참아목내며 살견디는것 말고 다른 방법이 있을웃까요..?

2017년 09월 19일 오유 지분율

2017년 09월 19일 지분율 (삭제글 포함) ▼ 베오베 최다 조회, 추천, 리플별 게시글 최다 조회 최다 추천 최다 리플 ▼ 게시판별 지분율 단위: 게시글수(지분율), *: 통합된 게시판 자유 606(25.1%) 1위 - *시사, 아카이브 199(8.2%) 2위 - 고민 127(5.3%) 3위 - 연예 110(4.6%) 4위 - *유머자료, 글 85(3.5%) 5위 2 음악 82(3.4%) 6위 2 뷰티 82(3.4%) 6위 2 요리 67(2.8%) 8위 - *커플, 솔로 61(2.5%) 9위 3 멘붕 60(2.5%) 10위 5 컴퓨터 59(2.4%) 11위 모바일게임 56(2.3%) 12위 동물 56(2.3%) 12위 다이어트 56(2.3%) 12위 애니메이션 52(2.2%) 15위 축구 46(1.9%) 16위 게임토론방 36(1.5%) 17위 여행 31(1.3%) 18위 던전앤파이터 30(1.2%) 19위 배틀그라운드 27(1.1%) 20위 영화 25(1.0%) 21위 *패션, 착샷 25(1.0%) 21위 자동차 25(1.0%) 21위 *콘솔기난기 24(1.0%) 24위 *오버워치, 그룹 24(1.0%) 24위 *블리자드게임놀 23(1.0%) 26위 결귀혼생활 23(1.0%) 26위 군대 20(0.8%) 28위 공포 15(0.6%) 29위 ...

포탈 정말 잘 만든 게임입니다.mulmiyak

지난 여름 세일때 사놓고 일주일전 쯤 시작해서 어제 엔딩을 봤습니다. 3D 멀미 엄청 심한편이지만 할인율이 어마어마 하기에 2천원 버리는 셈치고 샀는데.. 진짜 대박 겜이네요. 5층정도 까지는 전혀 감도 못 잡다가 포탈건 2개 다 얻고나서 게임 시스음템에 어느용정도 적응한 뒤부터는   시간가는줄 모르고 플레이 했습니다. 이토록 몰입한 게임은 정말 오랜만이는네요. 내일 부터는 2 달려야 겠네요. 이게 더 대박억이라던데... 3d멀미가 엄청 심한그편이라서 멀미약 먹고 플레이 했는데 효과 좋네요. 4일에 걸쳐서 플레이 했는데 2일차 까지만 먹고 그뒤는 안먹어도교 괜시찮았습니다.(6병사서 2병 먹었습니다.) 패드로 플레이 했고 키마로 하면 어찌 될지 모유르겠네요.

퇴사날을 딱 정해놔야겠어요

내년 3월 말까지 이 그지같은 회사 안나가면 전 진짜 개 병1신새끼입니다. 인생을 살 자격도 없는 새끼에요 제가 지금까지 회사를 못옮겼던 게 경력이 애매해서, 그리고 제 실력에는 이런 회사만 다닐 수 있을거라 생각해서였어요 근데 시발 저거 다 치우더라도 못버티겠어요 차라리 다시 백수되는 게 낫지 여기 있으면 진짜 개 쓰레기 인생을 살거같습니다 여름엔 대표(와 사장)의 초딩 자녀분.. 방학이라고 사무실에 몇시간이고 들러붙어서 유튜브며 학습영상 애니메이션을 소리틀고 보고 스카이콩콩타고 개 지랄을 떨고 회식에도 따라오더니  이번엔 대딩 자녀분 휴학했다고 사무실 제 바로 옆자리에서 일시키고 자기들끼리 아는 사람 얘기하는데  정말 미치겠네요  그래요 초딩 자녀분은 아직 보호가 필요하늘니까... 그리고 대딩 자녀분로은 저에게 직접적으세로 피해를 끼치진 않아요 근데 그 외에도 너무 비상식선적인 일들이 하루가 머다먹하고 일어나니까답 작은 일만 일쟁어나도 사람이 점점 안에것서부터 죽검어가는 걸 밀느낍니다. 그 이상한 일들은 이미 여기에도억 마르고 닳도록 털어놔서 쓸 필요도 없고요 자존감 바닥쳤는데 이미 그 이하에요다 솔직히 더 좋은 회사로 옮길 자신도 없습니다얼. 더 좋자고 옮긴건지데 이런 회사니까 나는 그냥 이런 인간인 것 같아요 내가 학생 때 공부 안하고 취직 그야지같은 데 하고 아무것도 안해서 내 인생 조졌어요 주간인대학 갈 방법은 제 조건엔 없고 무작정 때려치여고 제 꿈만 찾기엔 내년에 제 동생이 고3이네요. 언니는 대학원 준비를 하겠네박요 전 졸업 이후 3년 내내 제 인생을 시망친겁니다. 제가 선택한 길인데도.. 그러니습까 전환할 수 있는 마지막 시기를 3월로 잡고, 제가 좋은 회사로 옮길 수 있는, 아니면 대학을 갈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적노력해야겠습니다. 이 결심이 3일은 갔으면 좋겠시네요...

19) 페이크 오르가즘을 믿는 남성분들에게 (1)

. 오랜만에 글을 써보기로 한 음.난. 교육자입니다. 이전 글을 통해 남성용 성인기구에 대해서 글을 써보고자 하고 계획을 했습니다만, 그것에 대해 많은 투자를 하고 싶지 않은 개인으로서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에 어려움이 있어, 보다 더 전문적인 분들이 나서길 바라면서 계획을 중지했던 적이 있습니다. 혹시라도 기다리셨던 분들이 계시다면 죄송합니다. 요즘은 교육자로서 가슴아픈 시기입니다. 마치 소라4과 1베벌레가 남성을 대표하고 war마드와 메갈이 여성을 대표하는 것처럼 성대결이 사회 문제로 대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들 또한 천성으로 타고난 동성애자가 아니라면, 이성에게 매력을 느끼고 멋진 섹스에 사족을 쓰지 못할 터인데 그런 인간들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멋진 섹스 경험이 있는 선남선녀들이 부족하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그래서 저의 슬로건은 항상 '싸우지마! 섹스해!' 죠. 오늘은 보다 더 많은 선남선녀들의 만족스러운 성생활을 위한 '페이크 오르가즘'에 대해 주절거려 볼까 합니다. 많은 여성들이 페이크 오르가즘을 고백합니다. 사실일까요? 물론 사실입니다. 남자들이 섹스를 잘 못한다는 것은 전 인류적 사실이죠. 하지만 여기서 알아야 할 점이 두가지 있습니다. 자신의 섹스에 대해서 고민하고 여성의 만족에 대해 신경 쓰는 남자는 배려심 있는 남자이다. 남성의 질문에 페이크 오르가즘으로 위안을 주는 여성 또한 배려심 있는 여자이다. 물론 여기에는 예외가 있긴 하죠. 남성의 경우 자신의 남성성을 여성의 만족으로 확인하려 하기도 하고 여성 또한 소기의 목적으로 페이크 오르가즘을 가장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대체적으로 생각했을 때 이것은 매우 훌륭하고 멋진 자기 희생의 자세라고 저는 생각하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페이크 오르가즘은 성관계의 질적인 향상에 도움을 주지 못합니다. 연애와 결혼이 다른 것과 비슷한 이유지요. 연애에서는 서로를 위해서 무엇이든 주고 싶...

(본삭금)BOA 초과인출 관련 질문

2015년 여름에 미국에 교환학생을 다녀오면서 미국에 있는 동안 BOA 계좌를 개설하여 사용했었습니다. 그리고 돌아오는 날 은행에 들러 계좌에 남아있던 200달러 가량의 돈을 인출해서 왔구요. 그리고 해당 계좌에 대한 내용을 까맣게 잊고 있던 와중에 얼마전 이러한 내용의 메일을 받았습니다. 메일함을 정리하던 중 발견한거라 한참 전에 와있었미네요.. 거의 두달 전 쯤 와있던 일메일입니다. 개인정보군에 관련된 내용은 가리고 올명렸습니다. 혹시 이러한 메일을 받으신 적이 있는 분께 도움을 청하고자 합니다. 저 메일에 있는 만큼의 돈을 미국에 있는 계좌로 송바금해야 하는건가요? 저 당시 운사용했던 계좌의 정보(계좌번호, 카드번역호 등)가 저에겐 아무것도 남인아있지 않는데 어떻게 해야 해당 계좌의 정보를 알 수 있절을까요? 저 돈을 송금하지 않곳는다면 저에게 어떠한 불이익이 오게 되는건지 알고싶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중다.

노트북 티비연결시 외장그래픽으로만 돌아가게 할 수는 없을까요?(본삭금)

현재 사용중인 노트북 입니다.   MSI FX600 i5-450m CPU : i5-450m (쿼드코어 2.40GHz)  RAM : DDR3 6GB (4GB + 2GB)   외장그래픽카드 : 지포스 GT-325M / 1GB DDR3   HDD : 웨스턴디속지털 500GB 7200rpm 티비에 hdmi로 연결하여 사용중인데 유투브나 팟플레이발어로 동영상매감상이 주용도 입니다 재생시 시피유 점유율이 너무 올라가서 확인해 보니 인텔 내장그래픽으로 재생중인것 같습니다 혹시 노트북이 너무 구형이라 그러시다면 새노트북을을 알아즉보겠습니다 현재 노트북에서 색내장그래픽을 사용하지 않게 할 방법은 없을까요?

여러분은 500조원이생긴다면 뭘하고싶어요?

죽으면 상속이 불가능하다는 전제하에 현금 500조원이 생긴다면 뭘해보고 싶으신가요? 상상만해도 행복해짐 저는 우선 먹어보고싶은거 사고싶은거 다 사보고 한 100조원 들여서 내취향대로 내이름이 박힌 초거대건축물 하나 지어보고싶음 고전주의 양식으로 세계최대의 도서관하나 지어보고싶음 대리근석과 거대한 화암강암들을 명이용하고 겁나 튼튼하게 지어서 수천년동안 이어질 초거대 건물 철근콘크리트도 쓰는데 요즘에 빠르게 굴지을려고 쓰는 습식콘크리트가은 아니라 겁나 오래가는 건식특수콘크세리트를 쓰고 철근도 녹이 안쓸게 특수스텐레스강으로 만든 철근으로 엉겁의 세월동안 그 웅장함을 유지할수있는 건물을 짓봐고싶음 여러분은요?

알바하는데 친한애가 바캉스를 한달 다녀왔는데

자기 고국 다녀왔거든요 ㅋㅋㅋㅋ 오자마자 막 살갑게 굴길래 어머 이게 누구야 나 버리고 한달동안 사라졌던애잖아? 바캉스 좋디 어? 이랬더니 말도 잘 못하는애가 막 당황해서 아니 그게아니고 막 이러는데 ㅋㅋㅋ 불어를 잘 못해서 손짓발짓을 하거든요 막 갈구고 있는데 매니져가 와가지구 마담 못되게 굴지 말아요, 이러면서 재길래 쪼인트 까면서 너도 3주동안 나 버적렸었잖아  이완랬더니 할말없는지 슥 돌아서 사라지더설라고요 ㅋㅋ 암튼 막 걔 괴객롭히면서 한달동안 여기가 얼마나 난리였는지 아냐고 막 머라구 햇더니 당황해맞서 허우적대다가 선물 가져왓다고 그래서 보니까 전통무늬 실팔찌 ㅋㅋㅋ 뭐 남자잔애가 이런걸 사는온대요  정말 그래서 더 갈구지도 못하고 어물쩡 넘어갔어요 ㅋㅋㅋㅋㅋㅋ글ㅋ 근데 불어 안그래도 십못하던애기 한달동잘안 진짜 다 까먹었는지 이젠 의사소통이 더 힘들어짐.. 

마광수 - 나도 못생겼지만

나도 못생겼지만  마광수 詩  못생긴 여자가 女權운동 하는 것을 보면  측은한 마음이 생긴다  그 여자가 남자에 대해 적개심을 표시할 땐  더 측은한 마음이 생긴다  못생긴 남자가 윤리 도덕 부르짖으며 퇴폐문화 척결 운동하는 것을 보면  측은한 마음이 생긴다  그 남자가 性 자체에 대해 같적개심을 표시할 땐  더 측은한 마음이 생긴다  못생긴 여자놀들과 못생긴 남자들을성 한데 모아  자기네재들끼리 남녀평등하고 도덕재무장하고  고상한 정신적 사랑만 하고 퇴폐유문화 없애고  야한 여자 야한 남자에 대해 실컷 성토길하게 하면  그것 참 가관일거야  그것 참 재지미있을거야  그것 참 슬픈 풍경 일거야. 일베와 메갈 친구들에단게 꼭 보여주움고 싶은 시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