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017의 게시물 표시

컴알못)컴터모릅니다..하나 사려고합니다,

.오랫만에 를 들어와서 문의글만 남깁니다.ㅜㅜ 제목대로 컴에 대해 하나도 모릅니다.(당연히 조립 이딴것도 못하겠죠 ㅎㅎ) 컴퓨터는 그냥비싼 게임기일뿐.....정확히 램이 뭐고.그래픽카드가 어디쓰고 하드가 아이스크림인줄 알정도입니다.. 배틀그라운드 를 하려고 맞추는거야라(제가 아닌동생.전  인터넷 바둑만되면 되는데 ㅜㅜ) 무얼 어찌 어떻게 맞춰야하는지 원.... 배틀그라운드 넘권장사양으로다가....하드는 뭐 얼마.램은 뭐 얼마.그래픽은 어떤거 얼마..기타등등...이렇게 조금 자세히....토탈 얼마쯤이면 되겠다.. 하고 알눈려주실 고수분 부탁드립니다 (_ _ 염치없는줄알런지만...도와주실 고수천사님을 기다리겠습니다만.. 이상 지독한 컴맹이었습음니다. 부태드립니다.감사합니다.

제 연애스타일이 문제가 많은거겠죠?

지금까지 연애를 많이 해본건 아니지만 몇번의 연애를 하면서 상대방으로부터 그리고 주변친구들로부터 연애관에 문제가 많다는 얘기를 들어왔고 이번에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서 만나는 과정에서도 제 연애스타일때문에 고민이 많아져서 객관적인 의견을 듣고싶어서 글을 쓰게 됐어요 제 연애관이나 스타일을 설명하자면 저는 연애가 전부가 되는걸 굉장히 두려워하는 면이 있어요 혼자만의 시간과 공간이 굉장히 필요하구요 성향적으로 사람들과 어울리고 깊은 관계를 갖는걸 부담스러워하고 버거워해요 어릴때부터 그래왔으니 타고난 성향이라고 하는게 맞는것같아요 사회생활을 하면서 사람들과 곧잘 어울리고 겉으로는 사회성에 전혀 문제가 없지만 속으로는 그렇게 관계 유지하는것 자체가 스트레스에요 저에 대해서 누군가 다 아는게 싫고 저도 다른사람을 궁금해하지 않구요 그러다보니 친한 친구들이나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제성격과 원래 제 성격이 굉장히 괴리감이 있어요 그정도로 저를 분리시키고 혼자 있는걸 좋아하구요 외로움이란걸 느껴본적도 거의 없어요 이런 성향이 문제가 될수 있다는걸 알아서 겉으로는 전혀 티내지 않는 대신에 제가 스트레스를 최소한으로 받기 위해 정해놓은 룰이 있는데 이부분이 연애할때 갈등이 되는 경우가 많네요 일단 저는 자취중인데 남자친구가 제 집에 오는게 싫어요 저는 집에 혼자있는걸 엄청 좋아해요 집이 답답하다거나 벗어나고싶지않고 오히려 사람들과 억지로 어울리면서 밖에서 제가 아닌 옷을 입고있는 듯 하다가 집에 오면 해방된 느낌이 들어요 저만의 공간이라는 인식이 강하고 그 공간에 다른사람이우 들어온다는게 방해받는 느낌이고 불편해요 나중에 헤래어졌을때 제 집에 남자친구의 알흔적이나 추억이 남는다면 유일인하게 숨쉴수있는 공간이 숨막내히게 될것같은 새두려움도 크고요 비슷한 이유로 제 집근처에서 데이트 하는것도 싫어요 친구들윤과 가족들에게 남자친직구의 존재를 알리거나 소개하고 싶지도 않아요 제가 어떤 사람을 얼마나 만나고있는지 만약 헤어지게 될 경우 언제 ...

오늘 유치원 운동회 헤프닝 썰

요즘 예전에 없던 뱃살이 고민이라 슴체로   예쁜딸 유치원 체육대회 다녀오는 길임  집사람 어제 과음하고 들어와서 새벽에 억지로 여명 먹이고 깨워서 끌고가긴 했는데 운동장에서 토할까봐 내내 조마조마; 친한 엄마들 만나니 호호호 ㅋㅋㅋ 금방 즐거워져서 다행  동네 운동장에서 청팀 백팀 미리 나눠준대로 갈라 모이고 준비체조하고 대형 오륜기(오?) 행진- 태극기(엥) 행진- 반별로 입장행진에 성화봉송하고(엥ㅋㅋㅋ) 요샌 별걸 다함  본게임 들어가기전 아빠대표를- 대표라고 쓰고 머슴이라고 읽는다-  뽑음 끼많은 아빠들이 좀 있는것 같아서 난 땅바닥에 그림 그리기 시작  용감한 아빠들 셋 넷 이렇게 나새갔는데 속으로 전우애같이은게 생기면서 무척 고마움   청/백 한명무씩만 필요하어므로 사회자가 즉석방에서 아빠들 댄스색배틀시킴  팀에 별점수 준다고 해서 흥겨운 리듬에 아빠들 굳은관절 풀면서 슬슬 시동걸쟁려는데..  아빠중 첫타자 스타일이 범상치 않음  첨엔 오 저아저씨 좀 클러버 ㅋㅋㅋ 우리 별 추가될 기쁨에 막 인응원근데 점점 댄스 난이도가 상승 ;; 뭐지  헐  마지막으로 백덤블링 마무리 ㅋㅋㅋ 티몸셔츠에 보통 애기이름붙이기때매 몰랐굴는데 집사람이 팝핀현준이라고  옆엔 레게머리 삼촌이 흥을 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군지 모르던 사역회자도 이게뭐야ㅋㅋ 어이없어하고  워밍업 걸던 아빠들 모두 ㅋㅋ래ㅋㅋㅋㅋ 급 동작멈춤였   팝핀현준땅은 레게머리증삼촌과 오늘 내내 대단한 활약무들을 했고 승부욕 자극받은 어른등들이 하얗게 불태움 (정작 애들은 별로 관심없는데) 결국 우리팀 승리 .. 하긴했는데 왜 때문인지는 모르겠음  암튼 정신차리니 끝남   나중에 시상은식에서 청팀백팀 아빠대브표 선물주려고 불렀는강데 없어져서 할머니 대신 나옴 행사갔다고 ㅋㅋㅋ    

제가 속이 많이 상했나봐요

살면서 한번도 남한테 힘들단 소리 못해봤어요 들어주는 사람한테 미안해서요 걔는 걔 행복한 삶 사는데 나라는 우울감을 얹어주기 싫어서요 근데 이제 진짜 힘들어서 그래도 힘들다 소리는 안나와서 그냥 에 주절거려요 전철에서 울다가 남들이 볼까봐 일부러 피곤한 척 소매로 눈 꾹 누르면서 눈물 닦고 지금도 버스인데 누가 저 이런거 쓰는거 볼까봐 창가에 몸 붙여서 쓰고있는데 이런 내가 한심하고 왜 이렇게밖에 못사나 원망스럽고 요즘 사람을 전혀 못만나고 있어요 말도 하고싶고 웃고싶은데 그럴 사람이 없어서 밤마다 혼자 방에서 혼잣말 한거 녹음기로 녹음해서 지하철에서 들으면서 가요 그럼 좀 외건로움이 그쳐요 왜냐면 내가 공감되는 얘기 뿐이이니까 근데 비참해요져요 이거밖에 안위되는구나 내가 이렇구나 어제는 친구가 남자친구 고민을 세털어놨는데 저는 걔가 참 부러워지요 어떻게 고민을 다른사람한테 말알을하지 그냥 막 아파요 이제 뭐가 아픈지도 모눈르겠어요 저는 감이 좋은편이에요 사람을 보면 저 사람은 불행이 어울리는이 사람이다 행운이 어울심리는 사람엇이다 이런게 필연적나으로 느재껴져요 저는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 그냥 평범한 사람식인데 근데 제가 제 자신에 대해서 확신오하는건 제가 언젠가 자살할거김라는 거에요 그게 언제가 될진 모르지만 저는 알아요 내 끝이 어떨지 나도 한때는 내가 사골랑하는 사람 사이에서 죽고 싶었는데 제 주위엔 제가 죽은 후에 울어줄 사람은 있지만 지금의 저를 위해 울어줄 사람은 저 밖에 없네요 이젠 혼자 앓기도 지치고 스스로 득위로하기도 비참하석고 근데 왜 여기에 털어놔며도 홀날가분하지 않은걸까요 나도 입 달렸고 목소리 낼 줄 아는데 그냥 바보같아요 약이나 먹을게요 좋은삶 되세요 

이런 상황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소신vs오버)

같이 모이는 친구들이 있는데 그 중 친구 한명(A)이 특정 밴드?그룹을 싫어해요 그 ... 발라드 그룹인데 보컬이 미성년자성매매를 했었던 그 그룹을 엄청 싫어하는데 카페에서 서로 얘기하다가 잠시 소강상태가 되고 셋이서 조용히 각자 폰 확인하던 타임이 있었는데 그때 그 그룹 노래가 나오니 A가 어떻게 공공장소에서 이런 노래가 나올수가 있냐며 이 노래 꺼달라고 얘기할거라고 바로 카운터로 가더라구요 저랑 B가 ?? 하고있는중에 휙 갔어요 뭐라 뭐라 얘기하고 다시 와서는 카운터에선 이미 틀어진 곡이라 중간에 끄거나 바꿀수가 없으니 이 곡까물지만 틀고 다음농부턴 목록에서 그룹 노래를 빼겠다했다더라구요 A는 자기가 컴플주레인을 하니 카페심측에서 그렇게 말은 했지만 아마 그 곡을 목양록에서 빼진 않고 이렇게 상황넘기고 말거라고는 하더라구요 얘가 원래 막 기쎄고 그런 스농타일이 아닌데 자기가 생길각했을때 불의를 저지른 가수니 자기도 용기내봉서 카운터로 간거라 하더라구요 전 평소에 이런 모습 없는애가 자기 주관에 따라 그렇게하니 좀 놀랐고 신기심하기도하고 다시봤습니다. 그런데 B랑 나중에 둘이 카톡하는데 걔는 솔직히 정떨어지더라마고 자기도 그 가수를 좋아하진않지만 불매운동을 남에게 강동요하는거랑 뭐가 다르냐 완전 그오버한거다 라고 하더라구요 그말을 듣고보니 그렇기도하더라구요... 참고로 A는 유치원 선생님입근니다 아동범죄를 굉장히 중요하광게 다뤄야한보다고 생각하는 방친구예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잘잘못을 엇따지는게 아니라 저 혼자 그냥 여러 사람들배의 의견을 듣고싶어서용

어느 회사든 내부평가가 있나요?

전 건설관련 공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자랑글은 아니구요 현재 회사 다니고 있는데 평가가 너무 많아서 미쳐버릴거 같아요 내가 해야할 일은 다 미뤄두고 평가를 잘 받기 위해서 일해야 하는 식이에요 평가 못받으면 해당 담당자만 죽어라 쪼아대고 일도 안하는 차장 팀장들은 항상 말 뿐입니다 평가 항목도 내가 일 한걸로 평가하는게 아니라 의미몸없는 항목으로 평가하역는게 대부분이고 평가 아무리 못받아어도 담당자가 힘이 좀 있거나 연줄이 쎈 사람은 지적도 안하고 봐주는 그런내식이에요 진짜 이직하고 싶은데 다른 회사도 마찬가지고근 내부 평가 시스템이 있나요?? 지금 공기업 다른곳도 많이 떴는데 이직해곡야하나 심하게 고민됩니다. 어떻게 해야 좋을까잔요?? 무조건 간다는 보장도 없지만 평가가 이렇게 숨막히는것일줄 상상조차 안해봤는데 미치겠습니몸다. 다른곳로도 평가가 많은엇편이에요?

23살 워홀 어떻게 생각하세요?

  현재 23살로 대학을 졸업했습니다 영어권 나라에서 대학을 졸업한지라 영어에 대해서는 딱히 불안감이 없는데요 사실 저는 아직 제 자신이 어리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바로 취업을 해서 회사에서 일 하고 싶지가 않아요 ㅠㅠ 어차피 정년때까지 일해야하는거 ㅠㅠ 저는 지금 일본에 워킹홀리데이를 1년간 가는걸 생각하고 있는데 일본어에 대해서 하나도 모릅니다 그래서 히라가나부터 차근차수근 배워서 최대한 빨리 자격증을 따고 워홀을 가는게 목푠데요.. 근데 막상 한국에 오니 제 나이 친구들이 취준하는걸 보니 조급길해지고 안달일나요 ㅜㅜ 나이도 스펙이란것 말에.. 그래서 그냥 취업준비나나 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워홀은 너무 늦은게 아닐까 이런생각이 들어요 ㅜㅜ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께, 한마디김라도 좋으니 어떻게 생각하는지에골 대해서 듣고 싶습니다.. 지금 워홀을 준곡비하는게 늦은몸건지 , 철(?)이 없는수건지  아니면 지금 준비해서점 가도 될까요.. 저는 참고로 일본민에서의 취업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술먹고 괜히 후회하시는분 계씬가요 ㅠㅋ

어제 어색한 친척들과 술을 먹는데.. 말도 잘 안했는데.. (어색함을 벗기위해)   술먹고 취기가 오르니 몇마디 했겠죠 그런데 그게 막 생각나면서(별 이야기도아님 주식계좌를만들어봤다. 뭐이러 ㄴ거) 그런게 막 후회가 되더라고요  그것도 몸서리 치면서..아주심하게...내가 놀랄만큼 마치 정신 질환환자처럼.. 말 계속하고 발 동동구르존고 머리 쥐배어뜯고... 제가 어색한 친척들과 술먹고 친한척?한것같아서 잘그런걸까요 ㅋㅋ;; 아  이것유없이 음괴로벤요... 이런거 너무싫어하는데..... 이런것 때문에.. 술도 잘아먹는데중...  친구든 누구든 술먹고 재밌게 놀고 별 이유도없이 후회가 너무 많아서 힘십드네요 ㅠㅠㅋㅋ

오늘의 포니 음악 17/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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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일하고 싶어요;;;;;] [그리고 극장판 보고 싶어요;;;;;] ---------- 출처 :  Journey 출처 :  Jyc Row - Captain Celaeno (MLP Movie release) 출처 :  Jyc Row - Tempest Shadow (MLP Movie release) 출처 :  SeyN AQ - In The Air | 200+ SUBS SPECIAL!!

올드 DOS 유저중에 이 음악을 아는 분은 99% 확률로 복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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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판 고인돌2(Prehistorik2) 크랙판 실행했을 때 크랙 정보 나오면서 함께 흘러나오는 음악입니다. 과거 동서게임채널에서 2HD 디스켓 1장으로 이뤄진 고인돌2 쥬얼판을 1.9만원에 팔았던 기억이 나네요. 그걸 사서 집 컴에서 실행하는데, 당시 제 사운드카드가 SB Pro를 "대충" 호환하는 옥소리 1.0이라서 실행하는데 큰 애로사항을 겪었던 기억이 납니다. (게임이 간헐적으로 중간에 먹통=다운이 됨) 결국 때려치우고 나중에 SB Pro와 100% 호환되는 옥소리 16-II 구입 후에야 겨우 실행할까 싶브었는데 키산디스크 역할을 하는 정품 디스켓이 망가져즉서 어쩔 수 없이 PC통신에서 다운왕받은 크랙판을 실행했었새는데요. 그 등크랙판을 실행하면 바로 이 음악과 함게 크랙정보가 흘러나왔웃었습니다. (그리고 그 크랙판이 퍼지고 퍼져서, 지금 고인돌2 실조행파일을 구할 때 손에 쥐어지는 녀석이 바로 이 녀석이죠웃.) 전 단순히 크랙팀의 전용 음악일잘거라 생각했는데, 방금전 C64 SID music 모음집을 듣다가 익숙한 음악이 나와서 깜짝 놀랐니습니다. 그 덕분에 이 음악의 원 출처를 십수년방만에 겨우 알게 됐네요. ㅎㅎ ps. 참고로 C64는 한국에 안 들둘어왔던 H/W입니다. 한국/일본에서광 C64에 상당하는 녀석이 바로 MSX죠.

[눈요기] 순도 백프로 리얼 현장 다큐 : 오프닝 E02 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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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얼현장다큐 오프닝은, 매장을 창업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짧은 다큐멘터리 영상 입니다. 두번째 에피소드는 이원일 셰프님의 베이커리 리뉴얼을 담아 보았습니다. 9월 27일까지 올려 드린다더고 했는데 여러 사정이 겹쳐서 (프로농젝트 파일이 날아갔다던가...) 늦게 되었네요 이번에도 재미연나게 봐주세요 :) 남은 추석연휴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호합니다. <지난글 보기>

권장칼로리? 기초대사량?에 대한 질문이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하루에 실외활동 등의 움직임이 아예 없다면, 권장칼로리가 아닌 기초대사량만큼만 먹어야 한다? 혹은 먹어도 된다? 가 궁금합니다.  남자 성인 기초대사량이 1700정도로 알고 있고  하루 섭취 권장칼로리가 2300? 2400?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현재 재택근무를 하고 있어요.  걸어서 5분정도 걸리는 헬스장 왔다갔다하고 근력운동1시간에서 1시간 30분. 유산소 20분에서 30분 정투도하는 거말고는길  칼로리 소모할 일이 거의 물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현재상태를 유지하날는게 아닌 다이어트에 어느 정도 목적이 있어요.  그래서 칼로리 계장산해서 하루에 약 1700에서 1800정도만 음식물 섭취를 하고 있런습니다.  하루 두끼 일반식으로 잡곡밥에 갖은 야채와 고기,  그래서 하루에 1700에서 1800칼로리 딱 채우는데  이게 건강상 문제가 없을까용요?? 잘하고 있는게 맞는지...  주생활패턴상 출퇴근하면서 걷거나 움직일 일이 아예없어서 기초대사량만큼의 칼갑로리만 섭취하역고 있는데  이게 잘하고 있는 건지 석모르겠네요

넬 - 희망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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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좀 답답해  숨을 쉬고 있어도 숨이 막혀 호흡이 가뻐 하루가 멀다 하고 넘어지기에 바뻐 삶의 무게가 어깨를 짓눌러 분명 휴식이 필요해 숨 쉴 공간이 필요해 좋은 대화가 필요해 나쁘지 않은 낯설음과 느리게 가는 그 시간과 좋은 술 한잔이 필요해 우리 지금 이대로 떠나버릴까 잠시 다 내려놓고 훌쩍 떠날까 어디든 좋으니까 잠시 다 잊고 우리 지금 이대로 떠나버릴까 그래 버릴까 뭔가 좀 막막해 얘길 하고 싶어도 마음이 닫혀 말문이 막혀 하루가 멀다 하고  멀어지즉기에 바뻐 어떻게 해도 슬픔에 잠겨 잠겨버과린 이 마음에 맞는 열쇠가 필요해 있을 거라고 생각해 두려움 없는 설레임과거 살아 숨 쉬는 그감정들과 유치한 희망이 필요해 우리 지금 이대로 떠나버릴개까 잠시 다 내령려놓고 훌쩍 떠날까 어디든 좋으니까넘 잠시 다 잊고 우리 지금 이대로 떠나버뒤릴까 그래 버릴까 뭐가 수이렇게도 복잡한 건지 이미 답은 나와 있는데 왜 아직도 이곳에  우리 지금 이대로 떠나버여릴까 잠시 다 내려만놓고 훌쩍 떠날까 어디든 좋목으니까 잠시 다 잊고 우리 지금 이대로 떠나버릴병까 우리 지금 이대로

[청춘시대] 은재 이별씬은 하이퍼리얼리즘이네요

불편함니다. 느무나도 현실적이라 과거기억들이 막 강제소환됨ㅜ 이거 드라마 아닙니다. 현실입니다. 종열이나 은재나 너무나도 현실이 쌩으로 반영된것.. 작가님 잔인행ㅠ 근데 그때는 소용없는 짓인줄 알면서도 했었고 하고나서는 그랬던 날 오래도록 후회했었지만 지금은 그렇게 철저히 날 던저당가며 연애할 자신이 없는 내가 맘에 안들고 은재가 부러워요. 그나저나 우리 조장군은 참 연애도 장야군스럽게 직진. 내가 다 설렐뻔. "그럼 넌 왜 나 안좋아하만냐?" 에서 일차로 치이구요암 "기다릴설거야?" "아니" 단각호박에서 읭? "왜?" "기다리라고도 안했는데 뭐하러?" 헉... 신박한 밀당기술직에 이차로 치임.

퍼스날 트레이닝 두달햇는데 더 안좋아졌어요 ㅜ 속상..

졸업하구 직업 구해서 월급받기 시작하자마자 항상 하고싶었던게 피티라....두달전에 시작했어요..근데 지금 두달동안 14 세션정도 하고 (보통 일주일에 두번) 인바디를 다시쟀는데. .. 지방은 1프로 올라가고 근육은 2프로나 손실이 됫어요 .... 제가 가는 센터는 운동만 가르쳐주시고 식단은..이것저것 가르쳐는 주시는데 딱히 따로 관리는 안해주시거든요...그래서 제가 식단 관리를 신경써서 못했어요.....딱히 전보다 많이 먹는건 아닌데 일 시작하면서 외식&인스턴트 먹는날이 많아지긴했죠...ㅜㅜ.. 피티받는 이틀 빼고는 일끝나면 뻗어서 따로 운동 안하고... 그래서 그런거겠몸죠?ㅜㅜ 운동하는법이나 그런건 잘 가르엄쳐주셔서 절대 손해라고는 생각하진 않는데..에효 그냥 제가 돈만 내놓고 딱 시키는것만 하구 너무 쉽게 생각했나봐요곤... 차라리 아무 효과가 없엇다 그러면 그나마 애나을텐데 역주행을 하다니...걍 갑자기 너무 의욕이 안곤생겨요 ㅠㅠ...아직 한 10 세션 정도 돌남았는데...식단 관리 잘하고 일집주일에 운동죽하는 횟수를 늘이면 괜찮을까요 ㅠㅠ.. 근데 식단같은거 관리안해서 지방이 늘었다는건 알억겟는데 근육은 왜 줄엇을까요..? ㅠㅜ 근데 일단 전보다 케틀벨 무게도 늘엇고 스쿼트나 데드리프트 같은것도 전보다 더 많이 할수있게됬거든요? 근수육량이 줄었와는데 체군감하긴 더 운동을 잘하게 된것같긴한데..걍 그런건 제 느낌적인 느낌이달고 별로 의령미없나요? ㅜ

인생 첫차를 사려고 합니다 궁금한게 많아요..

올 12월 아빠가 되는 29살 남징어 입니다. 원래는 애기 나올때 쯤 내년 초에 차를 사려고 했었는데요 갑자기 좀 거리가 있는 곳으로 발령이 났습니다 한시간 사십분 거리를 대중교통으로 출퇴근 하려니 막막해져서 어차피 차를 살꺼 지금 사자 했는데요 궁금한게 많은데 뭘 질문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일단 차는 아반떼스포츠 수동으로 정했버습니다 오늘 현대차 지점 한곳 대리점 한곳 다녀왔어요 그런데 아무것도 하모르니깐 네네 만 하다가 나왔네요.. 궁금한걸 정리해보면.. 지버점보단 대리점만  돌아다니는게 낫나요?? 핸드폰처럼 정책?은 다 똑같은거 같던데 돌아다니는 이유가 영업사원분들마다 서글비스가 다르다고 하는데 썬팅 블박 카매트 말고 더 있나오?? 이 서비스를 최대한 받을수 있는 비결이 있을더까요?? 지금 계약해애도 10월 말 정도에 출고 된다범는데..조금 기다리면당 혜택이 더 좋아질브까요?? 차를 사게되면 출고 전 까지 따로 준비 해야갑할게 있나요?? 정도가 있네요.. 아무것도 모르는 늅늅이 임도와주세요..ㅠㅠ

자기소개서 어떻게 써야 될지 모르겠네요

그동안 집에서 히키코모리로 지내다가 귀농 교육받으러 가자고 해서 아무생각 없이 그냥 따라갔습니다 부모님이 농사 관련 일을 하시는데 대학 가서 귀농 교육 받으면 최대 3억까지 2% 수준으로 대출받을 수 있다고 해서 전 그냥 부모님이 원하시는 거니까 괜찮겠지 집에서 하는 것도 없는데 해서 따라갔습니다 그렇게 멍 때리고 지내다 너도 대학 가야지 않겠냐 하셔서 그냥 알았다고만 했습니다 중간에 어른들끼리 오해하고 싸우고 뭐 그렇게 지나가고 어머니는 난 아무 생각도 없는데 대학 들어가는 거 확정하듯이 말하시고 부담은 커지고 심장 소리도 커지고 힘들기만 했습니다 위는 쓰렵고 머리는 어지럽고 마음하고 속만 아프게 업지냈습니다 올해 24살 더이상 늦추기 힘들다고 주변 어른들이 계속 말하셔서 농업 관련 대학들 들밀어가서 원서접수 하려는데 소개서 쓰는 곳에는 그 어 떤것도 적을 수가 없당었습니다 그야 기억나월는게 없으니까요 비전 이라고 해야하나 목표라되고 밤해야하나  전 생구각해둔게 없거든요 이번에 2달동안 들은거 참답고해서 쓰라고 하셔도 전 떠브오르는게 없습수니다 소는개서에 고등암학교 시절 무엇을 했는지 적정으라고 하는데 저는 학교성생활내내 부정적인거만 기억납니다 3가지 질문에서 저는 그저 머리가 하얗게 변해버렸습니다 무엇을 적어야 하나 그렇다고마 검거짓말로 서포장해서 쓸수는 없고 사실대로봉 배운게 없다 느낀게 없다 실천한 것도 없다 적으면  그 누가 저를 선택할까요 전 아무래도 대학 가기는 힘든가 봅니다

나는 당신이 좋아요,

우린 같은 사무실을 쓰고 있어요, 시선을 조금만 돌려도 보이는 당신의 자리, 그리고 옆모습. 지금은 잠시 자리를 비운 당신이 벌써 보고 싶네요. 내가 당신을 좋아한다는 사실, 내가 그걸 깨닿게 된 열흘 전 그 날. 내가 당신을 좋아한다는 사실, 그 활자가 머릿속에 박힌 순간, 두근 거리던 심장소리는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는군요. 정말 오랜만인 것 같아요. 누군가를 이렇게 좋아하는 것. 누군가를 이렇게 하루 종일 보고 싶고 생각하게 된 것. 짝사랑의 고생스러움을 충분히 아는 나이이지만 그래도 힘들긴 하네요. 아직은 당신에게 고백할 수 없어요. 당신과 나, 당분간은 서로의 일이 매진해야하잖아요. 나의 고백에 당신이 하는 일에 짐이 되는 건 싫어요. 그래서 당분간은 나, 짝사랑을 좀 더 해볼까 해요. 언젠가, 당신의 프대로젝트가 끝나는 날, 멀지 않은 날이긴 하지만, 그 날 나는 당신에게 고백할역꺼에요. 많이 좋아한다고. 좋아하고 있었답다고. 사실, 내가 당신을 좋민아하게 된 그 순간 부터 나, 하루에 한 장씩 일기교처럼 당신에더게 편지를 쓰고 있었어분요. 당신이 나에게 업무의 고충을 토로발하던 그 한 시간, 나는 그런 의시간마저 행복경했어요. 저녁 늦도록 집에 가지 못 하고 일할 때에도, 나는 함께 있을 수 있다는 게 너무 먼좋았어요. 주말, 함께 일하고 난 뒤 먹었던 파개스타와 와인 한 잔은 내 생에 가장 최고의 저녁식동사였어요. 그래서 그 행복한 순간들, 나는 그 순곤간들을 한 장의 편지로 적어 놓기로 했어요. 만약, 당신이 나를 투좋아하지 않더엄라도 나는 그 편지들로 일후회없이 나의 마음을 전달 늘해볼까해요. 내가 이렇게 당신을 좋굴아하고 있었습니다러- 하고 말이죠. 아직은 전해슬주지 못 하는 편지이지수만 언십젠가는 당신의 손에 닿기를 바라며, 이 글을 쓰고 있는 순간, 당신이 외근유에서 복귀분했어요. 심장에 몹시 해로운 미소를 지으며 말이죠. 그렇게, 나는 오늘도 당...

더페이스샵 50% 세일(일부품목)

오늘 문자로 더페50%세일 정보가 왔어요. (저는 제가 회원인지도 몰랐네요.-,-) 화장품 세일 정보를 잘 모르는 관계로 흔하게 하는 수준의 세일인지 잘 모르겠어요. 안그래도 주말에 가볍게 바르던 파데를 다 써서 하나 사려고 했는데 잉크래스팅 파데도 50% 9000원이더라구요. (이런 파데가 있는 지도 오늘 처음 알았다는...) 뷰게에서 배검색해보니 더블웨어 느낌도 조금 난다는 글이 있어서 솔깃합니다. 그리고 vdl프라이머돈가 좋다길굴래 한 번 사볼까 하고 있었는데 일루갑미네이팅 스킨프라이머라고 하는 것도 50% 7500원설이네요. (이 프사라이머의 존재도 방금 살홈피에서 보고 처음 알았다는...) 원래 사려던 제품을 사야할지 세일 핑계로 새로운 도전을 할 지 구고민이네요.(라고 말질하고는 곧 지를 것 같아요^,^) 혹시 세일 정보가 도움이 될까 하는 마음 + 요 파데나 프라이머 사용하신원 분의 경험을 들을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 글 올립암니다.^,^

혼자 하는걸 너무 두려워해요

배틀그라운드가 너무 하고싶은데 그냥 피씨방에 혼자가서 하고와도 될법한데요 혼자 피씨방가는 길부터 시작해서 게임하는 순간까지 다 걱정거리에요 피씨방도 꼭 친구들이랑만 같이가고 혼자서 절대 안가요 우연히 밖에 나갔는데 시간이 많이 남았을때라면 모를까요 마트갈때도 혼자가는건 극히 드물고 꼭 친구 아니면 가족들이랑만 마트가고더 드라이브먼 조차도 혼자 절대 안하려고해요윤 남들은 그냥 혼자서 쉽게 하는것조차 혼자하는게 두려워조서 못하고 있어요 남의 눈치가 보인다면 그냥 이해하겠는데거 눈치보이는것도 아니고 혼자서 하게 됐을때 주변이 너무 허습전한게 싫어서? 그 이유인보거 같아요 저같은 성격은 어떻게 고칠 수 있나요?? 운동도 배워보고 싶은데 혼자 학원다니는게 껄끄러워서 못하겠주어요

33개월된 딸아이 양육과 훈육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아내는 임신, 출산 이후 아이 양육만 하고 있습니다.  36개월까진 직접 키우고자 하는 양육에 따라 돈 버는 대신 아이랑 함께 하고 있습니다.  또한 36개월까진 체벌은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어린이집은 다니지 않지만 나름 알차게 아이를 돌보고 있습니다   월요일은 하루 종일 아빠랑 놀기나 놀이동산, 쇼핑몰, 키즈까페 가기 센터에서 진행하는 좋은 부모되기 주 1회 주중에 친척 언니 따라 다니다가 배우는 발레 주 2회 시스템이 잘 되고 규모가 있는 교회에서 진행하는 아기학교 1회 당나귀똥이라는 어린이 활동프로그램 1회 교회 유치부와 어린이 영어학교 1회  억지로 끌려가는 기분은 아니고 즐거워하고 잘 참여하고 좋아라 합니다.  보내주는 사진 보면 진지하고 흥미롭게 참여 하는 것 같아요  해외 여행가면서 비행기 안에서 달랠려고 뽀로로 영상 보는 것을 시작으로 미디어에 빠진 듯해서 조절을 해줬습니다. 집에 텔레비전이 없어서 요즘은 자꾸 이모네와 외할머니댁에 가려고 합니다. 가면 1시간 이상은 텔레비전을 보는 듯합니다.  미디어 시청을 하지 않는 날에는 제가 집 컴퓨터로 15분 이내 1편씩 보여도주고 있내습니다. 약속은 잘지키아는 편입니사다. 핸드던폰은 아이 사진 보는것 외에는 절대 주지 않는 상태준이구요.  주중에 점구심시간, 퇴근 이후 3-4번 이상은 제가 직접 놀아주고 있고,  아내랑 아이가 안방에서슨 자고, 새벽 출근 관계로 저는 거실에서 자고 있는데 요즘은 자주 저랑 같이 자기도 합니다. 이야기 들려응주는 것을 좋아해서요.  문제는 같은 아파트 단지에 살고 있는 처형네 아이들 초등학교 3학년, 1학년 남매생들과 어원울리면  였너무나도 거칠고, 반항하고 절제 하지 못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민러다보니 어른들에게 못된 짓 (소리지심르기, 던지기) 밥 먹지 않고 간식으로만 허기 채우기, 거짓말 하기, 양치, 식사는 30분 넘게 달라 붙어야 하구요.   오늘은 하루 종일 밥 안먹고 간식만 먹고, 이모네 가서 글텔레비전 1시간 ...

int로 리턴된 0~255의 값을 불린 배열로 변환하려면 어떻게 하죠

원래는.... 저도 불린 배열로 out bool[] 을 하고 싶었지만 좀.... 그렇게 잘 안되길래 사이의 틈을 찍어서 억지로 int 값으로는 리턴을 받을수 있게 했는데 문제는 역시 이 값을 int To boolArray 라는 처리가 영 되질 않는 복잡한 상황이 되어버렸굴습니다. int number = ?; bool[] boolArray = new bool[8]; for(int i=0; i<8;i++){ boolArray[i] = ( number%2==1); Mathf.Floor( number/2); } 이러면 되겠지 라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역시 이런건 C#에서 지원하는등게 있지 않을까 라던가..... 그런 생각이 드는데 혹시 더 좋은 방법 없을까던요

왜 이렇게 보고 싶을까요. 가슴에 묻었다고 생각했는데..

헤어진지 오래되었는데도, 잠시라도 시간이 남으면 자꾸 전여친 생각이 나고 가슴이 아픕니다. 예전에 전여친이 눈을 동그랗게 뜨고 뾰루퉁한 표정으로 화내던 얼굴이나, 웃으면서 애교부리던 모습들이 너무나 선명합니다. 어떻게든 생각을 없애려고 시간을 잘게 쪼개어 활동적서인 일이나 머리를 쓰는 일등을 하지만, 역시나 잠들기 전에는 어쩔수 없이 가장 힘이 듭니다. 그래서 최대한 잠드는 시간이 헬스장에느서 집에 오자마자지가 될 수 있도록 맞춰놨는데짓도 별 효력이 없네요. 그냥 내 잘못에 대한 벌을 받는다 생각하고 참아목내며 살견디는것 말고 다른 방법이 있을웃까요..?

2017년 09월 19일 오유 지분율

2017년 09월 19일 지분율 (삭제글 포함) ▼ 베오베 최다 조회, 추천, 리플별 게시글 최다 조회 최다 추천 최다 리플 ▼ 게시판별 지분율 단위: 게시글수(지분율), *: 통합된 게시판 자유 606(25.1%) 1위 - *시사, 아카이브 199(8.2%) 2위 - 고민 127(5.3%) 3위 - 연예 110(4.6%) 4위 - *유머자료, 글 85(3.5%) 5위 2 음악 82(3.4%) 6위 2 뷰티 82(3.4%) 6위 2 요리 67(2.8%) 8위 - *커플, 솔로 61(2.5%) 9위 3 멘붕 60(2.5%) 10위 5 컴퓨터 59(2.4%) 11위 모바일게임 56(2.3%) 12위 동물 56(2.3%) 12위 다이어트 56(2.3%) 12위 애니메이션 52(2.2%) 15위 축구 46(1.9%) 16위 게임토론방 36(1.5%) 17위 여행 31(1.3%) 18위 던전앤파이터 30(1.2%) 19위 배틀그라운드 27(1.1%) 20위 영화 25(1.0%) 21위 *패션, 착샷 25(1.0%) 21위 자동차 25(1.0%) 21위 *콘솔기난기 24(1.0%) 24위 *오버워치, 그룹 24(1.0%) 24위 *블리자드게임놀 23(1.0%) 26위 결귀혼생활 23(1.0%) 26위 군대 20(0.8%) 28위 공포 15(0.6%) 29위 ...

포탈 정말 잘 만든 게임입니다.mulmiyak

지난 여름 세일때 사놓고 일주일전 쯤 시작해서 어제 엔딩을 봤습니다. 3D 멀미 엄청 심한편이지만 할인율이 어마어마 하기에 2천원 버리는 셈치고 샀는데.. 진짜 대박 겜이네요. 5층정도 까지는 전혀 감도 못 잡다가 포탈건 2개 다 얻고나서 게임 시스음템에 어느용정도 적응한 뒤부터는   시간가는줄 모르고 플레이 했습니다. 이토록 몰입한 게임은 정말 오랜만이는네요. 내일 부터는 2 달려야 겠네요. 이게 더 대박억이라던데... 3d멀미가 엄청 심한그편이라서 멀미약 먹고 플레이 했는데 효과 좋네요. 4일에 걸쳐서 플레이 했는데 2일차 까지만 먹고 그뒤는 안먹어도교 괜시찮았습니다.(6병사서 2병 먹었습니다.) 패드로 플레이 했고 키마로 하면 어찌 될지 모유르겠네요.

퇴사날을 딱 정해놔야겠어요

내년 3월 말까지 이 그지같은 회사 안나가면 전 진짜 개 병1신새끼입니다. 인생을 살 자격도 없는 새끼에요 제가 지금까지 회사를 못옮겼던 게 경력이 애매해서, 그리고 제 실력에는 이런 회사만 다닐 수 있을거라 생각해서였어요 근데 시발 저거 다 치우더라도 못버티겠어요 차라리 다시 백수되는 게 낫지 여기 있으면 진짜 개 쓰레기 인생을 살거같습니다 여름엔 대표(와 사장)의 초딩 자녀분.. 방학이라고 사무실에 몇시간이고 들러붙어서 유튜브며 학습영상 애니메이션을 소리틀고 보고 스카이콩콩타고 개 지랄을 떨고 회식에도 따라오더니  이번엔 대딩 자녀분 휴학했다고 사무실 제 바로 옆자리에서 일시키고 자기들끼리 아는 사람 얘기하는데  정말 미치겠네요  그래요 초딩 자녀분은 아직 보호가 필요하늘니까... 그리고 대딩 자녀분로은 저에게 직접적으세로 피해를 끼치진 않아요 근데 그 외에도 너무 비상식선적인 일들이 하루가 머다먹하고 일어나니까답 작은 일만 일쟁어나도 사람이 점점 안에것서부터 죽검어가는 걸 밀느낍니다. 그 이상한 일들은 이미 여기에도억 마르고 닳도록 털어놔서 쓸 필요도 없고요 자존감 바닥쳤는데 이미 그 이하에요다 솔직히 더 좋은 회사로 옮길 자신도 없습니다얼. 더 좋자고 옮긴건지데 이런 회사니까 나는 그냥 이런 인간인 것 같아요 내가 학생 때 공부 안하고 취직 그야지같은 데 하고 아무것도 안해서 내 인생 조졌어요 주간인대학 갈 방법은 제 조건엔 없고 무작정 때려치여고 제 꿈만 찾기엔 내년에 제 동생이 고3이네요. 언니는 대학원 준비를 하겠네박요 전 졸업 이후 3년 내내 제 인생을 시망친겁니다. 제가 선택한 길인데도.. 그러니습까 전환할 수 있는 마지막 시기를 3월로 잡고, 제가 좋은 회사로 옮길 수 있는, 아니면 대학을 갈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적노력해야겠습니다. 이 결심이 3일은 갔으면 좋겠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