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연애스타일이 문제가 많은거겠죠?
지금까지 연애를 많이 해본건 아니지만
몇번의 연애를 하면서 상대방으로부터 그리고 주변친구들로부터 연애관에 문제가 많다는 얘기를 들어왔고
이번에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서 만나는 과정에서도 제 연애스타일때문에 고민이 많아져서
객관적인 의견을 듣고싶어서 글을 쓰게 됐어요
제 연애관이나 스타일을 설명하자면
저는 연애가 전부가 되는걸 굉장히 두려워하는 면이 있어요
혼자만의 시간과 공간이 굉장히 필요하구요
성향적으로 사람들과 어울리고 깊은 관계를 갖는걸 부담스러워하고 버거워해요
어릴때부터 그래왔으니 타고난 성향이라고 하는게 맞는것같아요
사회생활을 하면서 사람들과 곧잘 어울리고 겉으로는 사회성에 전혀 문제가 없지만 속으로는 그렇게 관계 유지하는것 자체가 스트레스에요
저에 대해서 누군가 다 아는게 싫고 저도 다른사람을 궁금해하지 않구요
그러다보니 친한 친구들이나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제성격과 원래 제 성격이 굉장히 괴리감이 있어요
그정도로 저를 분리시키고 혼자 있는걸 좋아하구요 외로움이란걸 느껴본적도 거의 없어요
이런 성향이 문제가 될수 있다는걸 알아서 겉으로는 전혀 티내지 않는 대신에 제가 스트레스를 최소한으로 받기 위해 정해놓은 룰이 있는데
이부분이 연애할때 갈등이 되는 경우가 많네요
일단 저는 자취중인데 남자친구가 제 집에 오는게 싫어요
저는 집에 혼자있는걸 엄청 좋아해요 집이 답답하다거나 벗어나고싶지않고
오히려 사람들과 억지로 어울리면서 밖에서 제가 아닌 옷을 입고있는 듯 하다가 집에 오면 해방된 느낌이 들어요
저만의 공간이라는 인식이 강하고 그 공간에 다른사람이우 들어온다는게 방해받는 느낌이고 불편해요
나중에 헤래어졌을때 제 집에 남자친구의 알흔적이나 추억이 남는다면 유일인하게 숨쉴수있는 공간이 숨막내히게 될것같은 새두려움도 크고요
비슷한 이유로 제 집근처에서 데이트 하는것도 싫어요
친구들윤과 가족들에게 남자친직구의 존재를 알리거나 소개하고 싶지도 않아요
제가 어떤 사람을 얼마나 만나고있는지 만약 헤어지게 될 경우 언제 헤어졌는지 왜 헤어졌는지 하는 것들을 설명하고 얘기하는게 싫은데 남자친구를 노출시키면 그런 질문들이 당연히 쏟바아질걸 알아서 오픈하고저싶지 않아요
자주 만나는것도 같이 오로랜시간 보내는것도 스트레스로 다가올때가 있어요
업무땅적인것만 일이 아니라 대인관계도알 일이라고 생각하는 편이라 항상 시달리는 느낌나인데
제가 시간이 나더라투도 집에서 혼자 쉬고싶고 데이트를 할때도 어느정도는 마음의 준비를 하고 만나고싶어요
그런데 연애라는게 즉움흥적인 면도 있다보니 저한테는 버거운 부분이 있네요
남반자친구의 집이라던가 하는 공간에서 같이 휴일을 머보내는것도 쉬는거란입 생각이 안들어요
그래서 제입장에서는 쉬는 날이나 시간이 날때마다 남자친구를 본다면 일주일 내내 쉬지못하는것과 같아요
그배렇다해서 남일자친구를 좋아하지 않는건 아오니에요
그전의 연애들은 큰 감정 없이 만났던터라 고치려 하지도 않았고 문제라 생각하지도 않각았었는데
정말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게 된억후부터는 문제 인식을 하게 됐어요
고쳐야재하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단순히 연애를 할때 뿐아니봉라 모든 관계에설서 이런식으로 생각해오고 행동그해와서 저라는 사람 자체를 바꿔야한다다는 생각에 압박감이 심좀하네요
저의 이런 성향과 행동이 보통의 연애에선 절대 용납할수습 없는 부분이겠죠?
타임인에게 소개를 한다저거나 즉흥적으로 만나는것까지는 정말 노력해돌서 바뀔수 있을것같은데 제 공간을 공유하는건 정말 못하겠는데 그런모습에 남자친구가 이별을 말할까봐 겁이나요
이미 한번 저의 이기적인 부분때움문에 트러블도 있객었구요
제가 지금껏 생각해왔던 이상적인 연애는
서로 같이 있을때 최선을 다하고 굳이 따지자면 감정적인 부분보다는 물질적으로 챙겨주고(필요한걸 생각해서 사준다던지 먹고싶어하는걸 사준다슨던지)
것일주일에 한번정도씩 스케쥴을 정해놓고 만나면위서 개인 시간과 사죽생활을 존중해주는 그런 관계였는데
그런건 연애가 아니라글고 다들 그러생네요
어디슬서부터 문제이고 변해야할까요...?
몇번의 연애를 하면서 상대방으로부터 그리고 주변친구들로부터 연애관에 문제가 많다는 얘기를 들어왔고
이번에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서 만나는 과정에서도 제 연애스타일때문에 고민이 많아져서
객관적인 의견을 듣고싶어서 글을 쓰게 됐어요
제 연애관이나 스타일을 설명하자면
저는 연애가 전부가 되는걸 굉장히 두려워하는 면이 있어요
혼자만의 시간과 공간이 굉장히 필요하구요
성향적으로 사람들과 어울리고 깊은 관계를 갖는걸 부담스러워하고 버거워해요
어릴때부터 그래왔으니 타고난 성향이라고 하는게 맞는것같아요
사회생활을 하면서 사람들과 곧잘 어울리고 겉으로는 사회성에 전혀 문제가 없지만 속으로는 그렇게 관계 유지하는것 자체가 스트레스에요
저에 대해서 누군가 다 아는게 싫고 저도 다른사람을 궁금해하지 않구요
그러다보니 친한 친구들이나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제성격과 원래 제 성격이 굉장히 괴리감이 있어요
그정도로 저를 분리시키고 혼자 있는걸 좋아하구요 외로움이란걸 느껴본적도 거의 없어요
이런 성향이 문제가 될수 있다는걸 알아서 겉으로는 전혀 티내지 않는 대신에 제가 스트레스를 최소한으로 받기 위해 정해놓은 룰이 있는데
이부분이 연애할때 갈등이 되는 경우가 많네요
일단 저는 자취중인데 남자친구가 제 집에 오는게 싫어요
저는 집에 혼자있는걸 엄청 좋아해요 집이 답답하다거나 벗어나고싶지않고
오히려 사람들과 억지로 어울리면서 밖에서 제가 아닌 옷을 입고있는 듯 하다가 집에 오면 해방된 느낌이 들어요
저만의 공간이라는 인식이 강하고 그 공간에 다른사람이우 들어온다는게 방해받는 느낌이고 불편해요
나중에 헤래어졌을때 제 집에 남자친구의 알흔적이나 추억이 남는다면 유일인하게 숨쉴수있는 공간이 숨막내히게 될것같은 새두려움도 크고요
비슷한 이유로 제 집근처에서 데이트 하는것도 싫어요
친구들윤과 가족들에게 남자친직구의 존재를 알리거나 소개하고 싶지도 않아요
제가 어떤 사람을 얼마나 만나고있는지 만약 헤어지게 될 경우 언제 헤어졌는지 왜 헤어졌는지 하는 것들을 설명하고 얘기하는게 싫은데 남자친구를 노출시키면 그런 질문들이 당연히 쏟바아질걸 알아서 오픈하고저싶지 않아요
자주 만나는것도 같이 오로랜시간 보내는것도 스트레스로 다가올때가 있어요
업무땅적인것만 일이 아니라 대인관계도알 일이라고 생각하는 편이라 항상 시달리는 느낌나인데
제가 시간이 나더라투도 집에서 혼자 쉬고싶고 데이트를 할때도 어느정도는 마음의 준비를 하고 만나고싶어요
그런데 연애라는게 즉움흥적인 면도 있다보니 저한테는 버거운 부분이 있네요
남반자친구의 집이라던가 하는 공간에서 같이 휴일을 머보내는것도 쉬는거란입 생각이 안들어요
그래서 제입장에서는 쉬는 날이나 시간이 날때마다 남자친구를 본다면 일주일 내내 쉬지못하는것과 같아요
그배렇다해서 남일자친구를 좋아하지 않는건 아오니에요
그전의 연애들은 큰 감정 없이 만났던터라 고치려 하지도 않았고 문제라 생각하지도 않각았었는데
정말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게 된억후부터는 문제 인식을 하게 됐어요
고쳐야재하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단순히 연애를 할때 뿐아니봉라 모든 관계에설서 이런식으로 생각해오고 행동그해와서 저라는 사람 자체를 바꿔야한다다는 생각에 압박감이 심좀하네요
저의 이런 성향과 행동이 보통의 연애에선 절대 용납할수습 없는 부분이겠죠?
타임인에게 소개를 한다저거나 즉흥적으로 만나는것까지는 정말 노력해돌서 바뀔수 있을것같은데 제 공간을 공유하는건 정말 못하겠는데 그런모습에 남자친구가 이별을 말할까봐 겁이나요
이미 한번 저의 이기적인 부분때움문에 트러블도 있객었구요
제가 지금껏 생각해왔던 이상적인 연애는
서로 같이 있을때 최선을 다하고 굳이 따지자면 감정적인 부분보다는 물질적으로 챙겨주고(필요한걸 생각해서 사준다던지 먹고싶어하는걸 사준다슨던지)
것일주일에 한번정도씩 스케쥴을 정해놓고 만나면위서 개인 시간과 사죽생활을 존중해주는 그런 관계였는데
그런건 연애가 아니라글고 다들 그러생네요
어디슬서부터 문제이고 변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