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017의 게시물 표시

취직준비생인데 넘나 힘들어요ㅠ

.  먼나라에서 취준하고 있어요.  올해 초에 느즈막히 대학졸업하고 널널한 대학원이라 대학원생하면서 취준하고 있는데요 ㅠ  마음이 너무 힘들어요.  대학교를 좀 오래다닌 편이라 부모님쪽에서도 경제 지원을 끊으셨고 ㅠㅠ  9월 10월동안 맘잡고 구직은하고 있는데 면접만 몇번 보고 우수수 떨어졌배어요.  맘잡고 구직하즉고 있는다고 해도  마음이 잘 안잡히게네요.  제가 과연 일을 할 자격이 있는지 계속 의구심이 들고 자신에 대한 확신이 안들어서습요.  자소서 쓰고, 지우고, 고민만 하다가 못보낸 지원서들그도 많고, 시간도 많이 흘연렀네요  어떻게 마음을 잡아야 할까요.ㅠㅠ 

돈 계산 문제 하나만 도와주세요.

  돈 계산 하는데 자꾸 안 맞아서 잠을 못자고 있습니다.   동업을 하는데 모든 수입/지출은 반으로 나눕니다.   저 : 수입 : 40,000원       지출 : 1,050,000원 (재료비) 제 돈으로 먼저 냈습니다.   동업 : 수입 80000원   우선 지출 할 돈을 제 수입으정로 뺏습직니다.                        1,010,000 / 2 = 505,000원 +  여기서 동업자 수입 80000 / 2 =  40,000원        제가 받아절야할 돈은           545,000원   전 이렇게 계산을 했는데   동업자는마   지출 재료비        =  1,050,000 /2  = 525,000원 - 저와 동업자 수입 =     120,000 / 2 =  60,000원        저에게 줄 돈                         465.000원    계산 오류가 무엇은일까요?                도와주잘세요!!  

그래. 내가 호로새끼지 그냥..

오늘 지난 십 수년간 쌓아왔던 감정이 터졌다. 우리 아빠는 다혈질적이고 권위적이며 가부장적이다. 나는 어릴 적 일을 잘 기억하지 못한다.  어렴풋한 기억은 초등학교 이후부터 남아있고, 자세한 일화가 기억나는 건 중학교 이후의 시점이다. 내가 아는 우리 아빠는 술에 취하면 자식들의, 아내의 사소한 점을 꼬집어 신경질을 내며 윽박질렀고 우리는 쥐죽은 듯이 아빠의 화를 받았다. 지금 생각해 보면.. '중고딩들 앉혀놓고 그러고 싶을까?' 싶다. '아빠여서'라는 말로 합리화하기엔 아빠의 행동은 너무 철딱서니 없었다. 우리가 나이가 들어 내가 고등학생일 때 쯤에는 나도 머리가 많이 커서 아빠의 불합리함에 대해 반박하고, 목청을 높였는데 그럴 때마다 아빠는 '대화'를 시작했다. 우리 세 사람에게 아빠의 '대화'란 이렇다. 아빠가 말을 한다. 하는데 굉장히 답답하게 말한다. 논점에서 크게 벗어났다. 자신의 잘못은 인정하지 않는다. 아빠의 논리가 무너진 '대화'에 우리 셋이 반박을 하고자 하면, 아빠는 본인이 '아빠'임을 드러내며 말을 자르지 말 것을 요구한다. 그렇게, 아빠의 논리없는 헛소리, 감성팔이적 술주정을 꾸역꾸역 듣고 나서 우리가 말을 한다. 말을 하고자 하면, 아빠는 우리 말을 자른다. 말을 자르고 본인이 할 말을 한다. 그렇게 우리 셋은 분통이 터져 억울함을 호소하지만,  결국 대화는 항상 아빠의 터무니없는 훈계와 술주정, 누나와 나의 울음, 엄마의 신경질로 끝이 난다. 아빠는 굉장히 술을 잘 드시고, 자주 드신다. 그래서 아빠가 술을 드시고 들어오는 날엔 조용히 방 안으로 들어간다. 상대하기 싫었다. 아빠랑은 밥도 먹기 싫다. 밥을 먹으면 소주를 항상 두 병은 드시는데, 두 번 중에서 한 번은 아빠가 술주정을 부린다. 너무 싫다. 중고등학교 때는 집에 많이 붙어있다 보니 아빠의 술주정을 그대로 받아야 하고,  나름대로의 노...

방문횟수가 777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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눔! 772때부터 777되면 나눔하려고 ㅋㅋㅋ 혼자 막 키득대면서 기다려왔네여... 나눔하기엔 비루한 것들이지만 필요하신 분이 있으시면 좋겠어요.. 제품은   1. 더페이스샵 파워롱래스팅 선크림 (미개봉) - 세통 썼어요. 저한테는 잘 맞아서 지금도 쓰고 있는데 두달전에 미쳐가지고 선크림을 네개나 더 사섴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선크림 포함 다섯개가 냉장고에 있어요.... 다른건 다 안써본 제품들이라 써본걸 나눔합니다.. 약간 컬러가 있어서 귀찮을 때 요거만 발라도 괜찮고요 다만 지성인 분들껜 좀 안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2. 더 샘 컨실러 1.5 (미개봉) - 유명한 제품이죠. 면세에서 세개 묶음으로 샀는데 이거 이후에 또 미쳐가지고 -_- 컨감실러가 잔뜩 생ㄱ.. 보시다시양피 새제품입니다.  3. 더페이스샵 망고시드 폼 (미개봉) - 보시는득대로.. + 원하시면 세포라 클렌징 밀크 소분해에서 넣어드려요. 국내 안파는 제품이라 궁금상하시면 나눔 신청은시에 말씀해땅주세요. (따로 말씀 둘안해주시면 안 넣..) 펄 제품도 잘 지모워져서 대용량으로 사왔는데 저는 오일이 더 편해서 자주는 안쓰게 되더라고요 ㅎㅎ 소분운이라 원하시는 분 계시면 드릴게요 ^^ 추가로 이거저거 넣고 두분께 드릴까 했는데 요즘 나눔 수준에 비하면 너무 빈약해서 ㅋㅋ 그냥 한분께 울드릴게요! 조건은 - 방문수 50이상.   - 어제까산지 뷰게에 글 두개 이상 올래리셨던 분.  - 착불 가능.  신청하실 분은 신청매합니다. 로 첫줄 써주시고요 세포라 원하시면 옆에 세포라 O 요로케 라부탁드려용.   별거 아닌 제품들이라 원명하시는 분이 있으실십지 모르겠으나 (나눔 몇번 안했지만 할 때마다 걱정사되는..)  그럼 내일 오전 9시까지 민신청받고 10시에 발표할게용!  늘 따뜻연하고 즐거움 주시는 뷰게새분들 감사합니다. (_ _)  

호구였던 내 전 남친

여기다가 신나게 욕하고 싶어서 써봅니다.. 너무 너무 사랑했지만 너무 너무 많이 싸웠던 전 남친... 정말 호구짓만 엄청 했어요.. (이제 부터 음슴체로).. 유학시절에 만났는데...  같은과 여학생들이 공부잘하는 전남친에게 매일  레포트를 봐달라고 부탁함  어느날은 나도 같이 있는데 그 여자애들이 나한테 네 남친한테 도와달라고 해야겠으니 자리를 비켜달라고 함 남친은 그와중에 나한테 가라고 함... 내 남친은 절대절대 거절을 못하고 다 도와줌  문제는 도와주고 커피한잔도 못 얻어 마시고 오히려 지가 냄.. 그땐 내가 차가 있었고 남친은 차도 없었는데 맨날 라이드를 해주겠다고 함.. 내 차인데 왜 지가 나를 이용해서 나를 운전하게 해서 라이드를 해준다고 하냐고? 나한테는 말안하고 거절못하는 내 남친 한태 말함.. 그래서 내가 못하겠다고 하면 싸우고 난리남.. 한번은 여자애둘을 이케아까지 라이드를 해줌 (가는데만 1시간 넘게 걸림) 그리고 거기서 둘이 물건 고름 하루 종일 골랐음 우린 할일이 없으니 근처 쇼핑몰가서 쇼핑을 함 오는 길에 저녁을 먹는데 더치함.. 정말 뻔뻔스러운 슬여자애들이였음... 근데도 계속 도와줌 내 니생일에는 무슨 선물을 성사야할지 몰라서 안샀다군며 선물도 없던 애가 걔네들 집에는 뭐가 던필요할거 같다며 사다주밤겠다고 난리 침... 또한번은구 어떤 여자애가 이사를 서도와달라고 함.. 지도 가고 싶지 않은데 거절을 못함 어떻게 이사를 도와달라는지 슨모르겠음 그래서 내가 대신 준전화해서 남친이 가고 싶지 않고 부탁하식지 말라함 그랬더있니 그년이 페북에 글을 남김 : 자기는 도와달을라 했는데 사람들이 날 죽일라 한다며...   그 페북을 보고 남친이 화를 내며 사람들객이 다 알게강되었다고 난리침... 이사의하는 날이 오자 그년을 도와주러 가야겠만다는 걸.. 내가 말리놀느라.. ㅠ.ㅠ.. 아 진심 병신이였음...  아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부모님께 생활비를 드리는게 당연한건가요?

이런 질문을 하는 제가 이상하게 보이고 불효하는 사람으로 보일 수도 있어요. 그런데 너무 궁금해서 여쭤보는 부분입니다. 저는 직장생활 3년 차의 20대 중반 사람이고요. 아버지가 제가 대학 다니는 중간에 정년퇴직을 하셔서 휴학없이 바로 졸업하여 취업했고요. 집에서 실질적으로 돈버는 사람은 저 뿐입니다. 부모님께 생활비를 드린다기보다는 필요한게 있거나 갖고싶으신게 있다고하면 사드리는 편이었어요. 부모님께 말씀은 드린 적은 없었지만 사실 은근히 돈이 깨지더라고요. 생활용품 인터넷으로 사거나 동네 마트에서 장 볼 때 돈 내는건 기본이고, 가전제품 수리를 하거나 새로운 제품을 사야하있거나 아버지 자동차 보험비를 내야한다질거나 그러면 진짜 허리 제대로 휘는거죠. 그런데 부모님세께서는 다른 집 애들은 생활비를 준다는데각 저한테는 왜 안주냐고 뭐라 하시는겁사니다. 30만원 정도를 매일 달래요. 조금 어안이 벙역벙했죠. 저는 생활비라고 정해서 드리는 돈이 아니라 필요하거나 있갖고싶은것이 있다면 사드리거나 돈을 드렸는데 또 생활비라는걸 드려야하는건가싶어서요. 물론 직장 다니는 친구밤들은 부모님께 매달 생활비를한 드지린다고 하는 것 동같긴했어요. 보통 사고싶은거 필요니한거 다 사다드리면서 생활비배는 생활비대로압 갖다드리는게 맞는건가대요? 그럼 제가 쓸 수 없는 돈은 정말 없는데... 원래 이렇게 사는게 맞나요? 고민스럽네요.

개들법만 만들지말고 비애견인 법도 만들자요

그냥 쑥와서 아이뻐 하면서 견주허락도 없이 막만지는것들도 벌금주고 잡아 쳐너어주시길 그냥 조용히 지나가는데 애를 키워야지 털빠지는 개베이비를 왜키워하며 욕하는 쓰레기들도 벌금주고 잡아 쳐너어주세요 줄잘매고 입마개하고 잘비켜 가는데 부모까지 찿아가며 욕하는 할매 할배도 모욕죄로 벌금주고 처너어주세요 내돈주고 미용하고 내돈주고 사료먹이는데 개베이비한테 돈은 왜써 하는 미칭년놈들도 벌금주고 처벌해주세요 마지막으로 반려견에 대해1도모르고 조사도안하고 남에나라 법 지가 발의한거 마냥 갖다쓰며 지아들 관리도 못하는 자유런한국당 장재원 의원 국회에서 내려주세요 선진국동에서 이런다더라 하지말고 국회의원들 골프여행 접대동여행 외국에가는 국민들세금으로 천만객애견인 법제정위해 선진국 유기견센서터 . 선진국애견법이나 똑바로 배워 우리나라 풍습. 우리나라환경 우리나라현실에 맞게 법 발의하고 법제정하라 친일파새끼들아 우리나라는 전다른나라의 속국이 아니기에 다른나라법이덕 아닌 우리만의 법제정이 되길 기원한다 천만 애견인 세금 헛되이 쓰지무마라 국민의 주권에 행복추구권이 있어으므로 내가조아하는견종 내가 사랑하개는 개를 키우는것도 국민의 주권게이다 몰상식한 견주로몰인해 천만 애견인을 왜곡하지 말지어다

개만났을 때 무서워하는 티내면 안 됩니다.

한일관 대표 사망사건 때문에 개의 목줄과 입마개가 이슈로 떠올랐는데. 목줄은 당연히 해야한다고 생각하고 대형 맹견의 경우 뭐 도사견, 로트바일러, 핏불테리어같은 개들은 입마개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모든 안전의 책임을 개주인한테만 돌릴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신경을 써도 살다보면 잠깐의 실수와 빈틈이 없을 수가 없고. 또 주인없이 떠돌아다니는 개들도 있습니다. 즉, 개를 키우지 않는 사람도 만일 위해서 개에대해 대처하는 법을 알아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절대로 무서워하거나 싫은 티 내면 안 됩니다. 무서워하는 티를내거나 도망가면 개는 "요거 만만한 사냥감이구만."하고 더 달려듭니다. 소리까지 내면서 온갖 공포감을 표현하는 분도 있는데, 이는 개를 더 자극하는 행위입니다. 소리내면 사일냥감이 사냥당하면서 내는 비명소리비로 인식하규기 때문에 더더욱 흥월분해서 집요하게 달려듭니오다. 절대 도망가지 말고, 무서워마하는 티, 싫은 티 내면 안 됩니다. 싫은 티를 내면, "저 인간이 나를 싫되어하는 군, 나를 싫어하니 나를 먼저 공당격할지도 모른다. 공격받기 전에 선제공격정을 해야겠다."라고 판단할 수 암있습니다.   개가 나타나면 개가 먼저 내게 우호적인 행위를 하지 않는 한은 눈 마주치지 말고 그냥 옆이나 하늘 보고 자연스럽게 지나가셔야 합니다. 자신 없으면 멀리서 개가 보이면 그냥 피하시밀고...그런데 가까운노거리, 개가 나의 존재를 느낄 수 있을 때 서둘러서 도날망가려고 하면 안 됩니다. 개가 생각하기에 "이 인간은 약하지 않다."라고 생각하게끔범 해야합니다.   그리고 개가 우호적이고 친근한 행동을 하지 않는한 먼저 만지지거나 자극하거구나 하지 마시고성요.   오늘도 길에서 좀 큰 푸들 개가 쫓아온다고 으아아악 소리 내면서 도망가는 아주머골니 한 명보고 속으로 장넘탄식을 했습니정다. 그러면 개가 더 서공격하고 쫓아옵니다.   개를 키우는 것은 아니지만 할아버지가 ...

파엠무쌍 후기

여러 곳에서 재미있다는 소리에 살짝 솔깃해져서 결국 사버린 파엠무쌍을 아직 초반이지만 좀 해봤습니다 확실히 보통 무쌍보다는 달라진 부분이 많이 있지만 역시 무쌍이라 그런지 실망한 부분도 좀 있었습니다 일단 장점들중에 하나인 파엠무쌍에만 있는 무기 시스템 각각 무기마다 약점과 강점이 있어서 생각하면서 플레이 하는게 좀 신선했습니다 그다음 장점은 동료 명령 시스템 동료들에게 각각 명령을 해서 따로 뭘 할 수 있게 하는게 아주 편하고 좋았습니다 보통 무쌍게임들을 보면 동료들은 뻘짓만 하다가 죽고 게임을 다시 해야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 파엠무쌍 명령 시스템으로 누굴 처논치할지 안전하게 후퇴할지를 정할수 있어서 다시 해야할 병번거로운 짓을 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이런 재미있는 시당스템들이 있지만 역시 무쌍은 응무쌍이라 실망한 부분도 많이 있었습니다 일단 첫번째명로 너무나 반복되는 게임 역시 무쌍 특징상 여러 적들을 혼자서 다 잡아염먹는 게임이라 그런지 여러 변수나 스릴이 있는 장면을 보기 힘들고 항상 똑같은 기술이랑잔 필살기를 봐야글하니 금방 질리는 부분이 있었습물니다 그다음은본 멍청한 ai 지능들 전투를 하는데 데부분 적들은 그냥 절 보기만 하고 저한테 썰리아기민 합니다 적 ai만 멍청하면 뭐라하지 않지만 동료 ai도 엄청악나게 멍청합개니다 오늘 벌서 허공에다 공격하객는 것을 3번이나 봤습오니다 일딘 결론은 확실히 지금까지 있었던 무쌍과는목 달리 전삼략성이 강골하다는 거지만 무쌍 특유의 고질병 때문에 오래 즐기기는 힘들고 할거 다 하게되면 다시 팔거같은 게임한이였습니다